용인시 기흥구 간판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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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1층 코너 2면
전면폭6.2m
설치높이3.4m
간판세로0.6m
표시면3면
조명외부투광
앞 도로폭12m
준공35년


간판 정비사업 참여로 시작된 철거·재설치
준공 35년 된 5층 건물의 1층 코너 2면입니다. 정비사업 참여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시트 박리)을 철거하고 3면 배치의 포맥스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옥외 콘센트가 없어 신설이 필요했습니다. 코너 3면 모두 재시공해야 하는 규모가 큰 현장이었습니다.
외벽에 그대로 붙이려다 뒤집힌 지점
시트가 있던 자리 그대로 3면 모두 포맥스간판을 고정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외벽이 드라이비트 마감이라 3면 전체의 하중을 직접 고정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웠습니다. 오래된 건물이라 드라이비트 마감층 자체도 노후해 지지력이 더 낮았습니다.
하지제부터 3면 모두 새로 짜서 고정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기존 시트를 철거한 뒤 전면폭 6.2m, 설치높이 3.4m, 3면 자리에 외부투광 포맥스간판을 하지제 위에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6m로 정하고 옥외 콘센트를 신설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시트 철거
- 외벽 마감 재질 확인(드라이비트, 노후 상태)
- 하지제(각재·프레임) 3면 시공
- 옥외 콘센트 신설
- 포맥스간판(3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정비사업 예산 범위 안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공정 순서를 조정해 추가 비용 부담을 줄였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하지제가 3면 모두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가
- 노후된 드라이비트 마감에 추가 균열이 생기지 않았는가
- 신설된 옥외 콘센트가 안전한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외벽 재질 | 노후된 드라이비트 | 하지제 시공 필요 |
| 표시면 수 | 3면 | 제작 규모 확대 |
| 전기 | 옥외 콘센트 신설 | 소규모 전기 공사 |
자주 나오는 질문
노후된 드라이비트는 하지제가 더 중요합니까? 지지력이 낮아진 만큼 보강 구조가 더욱 중요해집니다.
3면 모두 하지제를 시공하면 비용이 크게 늡니까? 면 수에 비례해 공정이 늘어나는 만큼 비용도 함께 증가합니다.
정비사업 예산으로 하지제까지 감당할 수 있습니까? 사업 기준에 따라 다르므로 사전에 범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용인시 기흥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8,634개
옥외광고업체151곳
인구428,463명
사업체41,267개
종사자182,327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061 |
| 과학·기술 | 3,860 |
| 소매 | 3,561 |
| 교육 | 2,029 |
| 수리·개인 | 1,983 |
| 부동산 | 924 |
| 시설관리·임대 | 845 |
| 예술·스포츠 | 791 |
| 보건의료 | 490 |
| 숙박 |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