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간판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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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상복합 상가
전면폭11.0m
설치높이8.0m
간판세로1.0m
표시면2면
조명LED모듈
앞 도로폭12m
준공2년


간판 정비사업 참여로 시작된 철거·재설치
준공 2년 된 20층 건물의 주상복합 상가입니다. 정비사업 참여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을 철거하고 LED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이 정상이라 타이머만 추가하면 될 것으로 예상한 상태였습니다. 설치높이 8.0m의 큰 규모 표시물을 계획한 현장이었습니다.
LED 교체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기존 표시물을 걷어내고 LED간판만 걸면 정비가 마무리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철거 후 점검해 보니 전기 인입 자체가 대형 LED 조명의 부하를 감당하기에 부족했습니다. 신축 건물이지만 최초 설계 당시 예상 부하가 지금 계획한 규모에 못 미쳤습니다.
전기 인입을 먼저 정비한 뒤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기존 표시물을 철거한 뒤 전면폭 11.0m, 설치높이 8.0m, 2면 자리에 LED모듈 조명의 LED간판을 전기 인입 정비 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0m로 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표시물 철거
- 전기 인입 용량 점검
- 전기 인입 정비
- LED간판(2면) 제작 및 설치
- 점등 시험
설치 높이 8.0m로 고소작업차가 필요했고,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공 후 정비사업 담당자에게 대형 조명 계획 시 전기 인입도 함께 점검하도록 기준에 반영을 제안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정비된 전기 인입이 안전한가
- 조명이 고르게 비치는가
- 2면 배치가 안정적인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기 | 인입 용량 부족 | 전기 인입 공사 |
| 규모 | 대형 LED 계획 | 부하 재계산 필요 |
| 설치 높이 | 8.0m | 고소작업차 필요 |
자주 나오는 질문
신축 건물도 인입 용량이 부족할 수 있습니까? 설계 당시 예상 부하와 실제 계획 규모가 다르면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정비사업으로 규모를 키우면 전기도 함께 점검해야 합니까? 표시물 규모가 커지면 전기 용량도 함께 재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기 인입 정비는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현장 여건에 따라 다르며, 사전 점검으로 일정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미추홀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8,885개
옥외광고업체508곳
인구414,941명
사업체37,255개
종사자134,633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699 |
| 소매 | 4,724 |
| 수리·개인 | 2,553 |
| 과학·기술 | 1,648 |
| 교육 | 1,055 |
| 예술·스포츠 | 951 |
| 부동산 | 729 |
| 시설관리·임대 | 701 |
| 보건의료 | 507 |
| 숙박 | 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