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간판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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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1층 코너 2면
전면폭7.4m
설치높이4.2m
간판세로1.0m
표시면3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12m
준공26년


프랜차이즈 전환으로 시작된 철거·재설치
준공 26년 된 3층 건물의 1층 코너 2면입니다. 프랜차이즈 전환에 맞춰 기존 표시물(지주 기초 침하·기울음)을 철거하고 3면 배치의 갈바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누전차단기 용량이 부족해 증설이 필요했습니다. 코너 3면 모두 재시공해야 하는 규모가 큰 현장이었습니다.
한 번에 하려다 뒤집힌 지점
3면 모두 하루에 철거하고 재설치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등하원 시간을 피하면서 3면 규모 공사를 하루 안에 마치려면 무리가 있어 영업 손실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안전을 소홀히 하면서까지 서두를 이유는 없었습니다.
철거와 재설치를 두 차례로 나눠 진행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첫날 기존 지주 표시물을 철거하고 누전차단기를 증설했습니다. 다음 날 전면폭 7.4m, 설치높이 4.2m, 3면 자리에 비조명 갈바간판을 제작·설치했습니다. 간판세로 1.0m로 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1일차: 기존 지주 표시물 철거, 누전차단기 증설
- 2일차: 갈바간판(3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이틀 모두 등하원 시간을 피해 원아 안전을 우선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두 차례 작업 모두 등하원 시간을 피했는가
- 증설된 차단기 용량이 충분한가
- 3면 배치가 코너에서 균형 있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작업 분할 | 2회로 나눠 진행 | 일정 조정 필요 |
| 표시면 수 | 3면 | 제작 규모 확대 |
| 전기 | 누전차단기 증설 | 전기 공사 추가 |
완공 후 원장에게도 이틀에 나눠 진행한 이유를 정리해 학부모 안내문에 참고하도록 전달했습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3면 규모 공사는 왜 이틀로 나눕니까? 등하원 시간 제약 안에서 하루에 다 마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철거와 설치를 나누면 비용이 더 듭니까? 현장 출동이 늘어나는 만큼 다소 늘 수 있지만 안전이 우선입니다.
어린이집은 왜 작업 시간 제약이 큽니까? 원아 안전을 위해 등하원 시간대를 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관악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20,325개
옥외광고업체430곳
인구493,677명
사업체33,641개
종사자122,841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825 |
| 소매 | 3,921 |
| 수리·개인 | 2,593 |
| 과학·기술 | 2,116 |
| 교육 | 1,533 |
| 예술·스포츠 | 1,131 |
| 부동산 | 885 |
| 숙박 | 850 |
| 시설관리·임대 | 797 |
| 보건의료 | 6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