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간판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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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지하 입구
전면폭4.1m
설치높이2.8m
간판세로0.4m
표시면1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12m
준공22년


임대 종료로 시작된 철거·재설치
준공 22년 된 5층 건물의 지하 입구입니다. 새 카페가 입점하며 기존 표시물(후렉스 12년 경과·변색)을 철거하고 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30A에 분기 여유가 있었습니다. 지하 계단 천장 마감이 오래돼 보이던 현장이었습니다.
청소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기존 후렉스를 걷어내고 벽면 먼지만 닦아내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철거 과정에서 지하 계단 천장과 벽이 만나는 부위 실리콘이 완전히 삭아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지상에서 스며든 빗물이 계단실을 타고 흘러내리며 마감을 손상시키고 있었습니다.
실리콘을 전체 제거하고 재시공한 뒤 현판을 부착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방수 재시공 후 전면폭 4.1m, 설치높이 2.8m 자리에 비조명 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4m로 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후렉스 철거
- 계단 천장·벽 이음부 실리콘 확인
- 실리콘 완전 제거 및 재시공
- 전기 계량 정리
- 현판 제작 및 부착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공 후 건물 관리자에게 지상 배수 상태도 함께 점검하도록 안내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실리콘 재시공으로 누수가 완전히 해소됐는가
- 정리된 전기 계량이 정상 작동하는가
- 현판이 안정적으로 부착됐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방수 | 계단실 천장 실리콘 노후 | 방수 재시공 추가 |
| 원인 | 지상 배수 문제 연계 | 근본 원인 함께 확인 |
| 전기 | 계량 정리 | 소규모 전기 공사 |
자주 나오는 질문
지하 계단은 지상 배수와 관련이 있습니까? 빗물이 계단실로 흘러들면 마감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함께 확인이 필요합니다.
실리콘만 재시공하면 누수가 완전히 해결됩니까? 근본 원인이 지상 배수라면 함께 점검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지하 입구 임대 시 미리 확인할 사항이 있습니까? 계단실 천장과 벽면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동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9,748개
옥외광고업체436곳
인구446,561명
사업체38,104개
종사자157,368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186 |
| 소매 | 4,251 |
| 수리·개인 | 2,431 |
| 교육 | 1,950 |
| 과학·기술 | 1,843 |
| 부동산 | 1,095 |
| 예술·스포츠 | 919 |
| 보건의료 | 871 |
| 시설관리·임대 | 808 |
| 숙박 | 3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