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채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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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상태와 의뢰 배경
준공 26년 된 단독 건물(6층) 현장입니다. 신규 개업을 계기로 정비를 시작했습니다. 기존 표시물은 갈바 도장이 백화 현상을 보여 채널간판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간판 전용 회로 없음 조건이었습니다. 표시물에 물릴 회로가 따로 없어 분전반에서 새로 빼기로 했습니다. 개업 준비 초기부터 허가 절차 일정을 잡아두고 있었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4면이나 되는 규모라 당연히 허가를 받아야 하는 줄 알았는데, 담당 부서 회신에서 신고만으로 처리된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포천시는 점포 10,424개, 옥외광고업체 250곳이 활동하는 지역이라 표시물 관리 기준도 그만큼 촘촘하게 적용됩니다. 포천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를 함께 확인하며 판단했습니다. 신고로 정리하면서 전체 일정을 앞으로 당겨 개업일에 맞췄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정했나
폭 14.0m·세로 0.6m 규격의 채널간판을 12.0m 높이에 4면으로 달았고 조명은 후광조명으로 처리했습니다. 학원 특성에 맞춰 실측값 그대로 확정했습니다.
작업 순서
- 현장 실측 및 기존 표시물 상태 확인
- 전기 조건 점검 및 필요 공정 산정
- 기존 채널 철거 또는 정비
- 규격 확정 및 제작
- 설치 및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 점검
- 고정부가 규격대로 안정적으로 체결됐는가
- 전기 결선과 점등 상태가 정상인가
- 신고 대상으로 확인된 절차 관련 조건이 최종 반영됐는가
- 포천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과 실제 시공 규격이 어긋나지 않는가
- 주간·야간 모두 시인성이 확보됐는가
견적을 가른 항목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기 정비 | 간판 전용 회로 없음 | 관련 공정 추가 |
| 기존 표시물 | 갈바 도장이 백화 현상을 보여 | 철거·정비 공정 발생 |
| 규격·조건 | 전면폭 14.0m·설치높이 12.0m | 자재·장비 산정 기준 |
이런 것을 많이 묻습니다
다른 방식은 고려하지 않았습니까? 현장 조건을 실측한 뒤 여러 방식을 비교했고 이번 조건에는 이 방식이 가장 맞았습니다.
왜 이 방식을 골랐습니까? 구조·전기·규정 조건을 모두 감안했을 때 안정성과 비용 균형이 가장 나은 선택이었습니다.
나중에 다른 방식으로 바꿀 수 있습니까? 고정 구조가 남아 있어 추후 재질이나 배치를 바꾸는 것도 가능합니다.
준공 26년 건물 조건에서 대안은 없었습니까? 건물 연차와 구조를 감안해 대안을 검토했지만 지금 방식이 가장 안정적이었습니다.
학원 특성상 다른 업종과 기준이 다릅니까? 업종보다는 건물 구조와 위치 조건이 방식을 가르는 더 큰 변수였습니다.
포천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414 |
| 소매 | 2,852 |
| 수리·개인 | 1,097 |
| 과학·기술 | 730 |
| 숙박 | 551 |
| 시설관리·임대 | 444 |
| 예술·스포츠 | 428 |
| 교육 | 398 |
| 부동산 | 367 |
| 보건의료 | 1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