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채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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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18년 된 필로티 구조 1층에서 업종 변경에 맞춰 어린이집 채널간판을 새로 다는 작업이었습니다. 기존 아크릴판은 변색과 크랙이 함께 진행돼 있었고, 전기는 바깥쪽에 콘센트가 전혀 없어 전원 인출부터 새로 만들어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야간에도 잘 보이도록 처음에는 조명을 넉넉하게 밝게 켜는 방향으로 시안을 준비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조도를 계산해 보니 허용된 야간 밝기를 넘어서는 수준이었습니다. 필로티 1층 특성상 조명이 그대로 도로로 퍼지는 구조인데, 안성시 조례가 정한 야간 밝기 상한을 넘는 값으로 산정됐습니다. 안성시 관내 옥외광고업체가 152곳으로 작은 상권이지만 어린이집 밀집 지역에서는 야간 밝기 민원이 자주 발생해 기준을 넘기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한 조건이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허용치까지 밝기를 내린 뒤 확산 부자재로 균일도를 맞췄습니다. 전기는 옥외 콘센트가 없던 상태라 전원 인출부터 새로 만들었습니다. 폭 7.4m·세로 0.8m 규격의 채널간판을 4.2m 높이에 1면으로 달았고 조명은 내부조명으로 처리했습니다.
공정 진행
- 기존 아크릴판 철거 및 조도 실측
- 옥외 콘센트 신설
- 휘도 기준 대조 및 밝기 재산정
- 1면 채널간판 제작·부착
- 야간 점등 후 휘도 재측정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야간 휘도 기준 이내 확인
- 확산 부자재 적용 균일도 확인
- 신설 콘센트 방수 처리 확인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휘도 기준 초과 | 밝기 재산정 필요 | 확산 부자재 추가 |
| 옥외 콘센트 | 미설치 상태 | 전기 신설 공정 추가 |
| 필로티 구조 | 조명이 도로로 퍼짐 | 야간 민원 예방 필요 |
문의가 잦은 내용
무엇이 금액을 가릅니까? 밝기 재산정과 확산 부자재 추가가 비용에 영향을 줍니다.
어디서 추가 비용이 붙습니까? 낮 시안만으로 확정하지 않고 야간 점등 후 재측정하는 검수 단계에서 조정이 붙을 수 있습니다.
견적 볼 때 확인할 항목은 무엇입니까? 조명 광량 수치가 조례 기준 안에 포함되는지 확인하면 재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준공 18년 된 건물도 이런 재질이 잘 견딥니까? 전면 재조명과 콘센트 정비만 마치면 연차와 크게 무관하게 시공할 수 있습니다.
안성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579 |
| 소매 | 2,800 |
| 수리·개인 | 1,278 |
| 과학·기술 | 645 |
| 교육 | 602 |
| 시설관리·임대 | 583 |
| 예술·스포츠 | 478 |
| 부동산 | 463 |
| 숙박 | 198 |
| 보건의료 | 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