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구 채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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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22년 된 9층 상가 2층 이상 층에서 이전 임차인 임대 종료로 표시물이 철거된 자리에 새로 입점하는 카페 채널간판을 다는 작업이었습니다. 기존 판넬은 이음부가 벌어져 있던 상태로 철거됐고, 전기는 옥외 콘센트가 마련돼 있지 않아 새로 설치가 필요했습니다. 이전 표시물보다 두께를 올려 존재감을 키우는 정도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그런데 바람을 받는 면적이 늘어 풍하중부터 다시 계산해야 했습니다. 설치높이 6.5m 지점은 앞 도로 폭이 20m로 트인 조건이라 두께가 늘어난 만큼 바람을 받는 면적도 함께 커졌고, 기존 프레임 규격으로는 하중 분산이 부족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안산시 상록구 관내 옥외광고업체가 326곳에 이르는 상권에서 두께만 키우고 구조 검토를 건너뛰면 이런 문제가 반복적으로 나오는 편이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구조 계산서를 받아 그에 맞춰 프레임 규격을 올렸습니다. 전기는 옥외 전원이 없던 조건이라 방수형 콘센트를 새로 하나 설치했습니다. 후광조명 채널간판으로 확정했습니다. 1면 배치이며 전면폭 6.2m, 설치높이 6.5m, 세로 0.8m입니다.
진행 단계
- 기존 판넬 철거 자리 확인 및 풍하중 실측
- 구조 계산서 확보 및 프레임 규격 조정
- 옥외 콘센트 신설
- 1면 채널간판 제작·부착 및 후광조명 설치
- 고정 상태 최종 확인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보강된 프레임 고정력 확인
- 옥외 콘센트 방수 처리 상태 확인
- 후광조명 점등 균일도 확인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풍하중 재계산 | 두께 변경에 따른 재산정 | 구조 보강 비용 추가 |
| 옥외 콘센트 | 미설치 상태 | 전기 신설 공정 추가 |
| 도로 폭 | 20m | 바람 노출 조건 재확인 필요 |
자주 받는 질문
어디서 풍하중 기준을 확인합니까? 설치 높이와 표시면 면적을 기준으로 구조 계산을 통해 확인합니다.
어떤 기준이 적용됩니까? 일반 구조 안전 기준과 함께 지역별 풍속 조건이 함께 반영됩니다.
위반하면 어떻게 됩니까? 구조 검토 없이 시공하면 낙하나 파손 위험이 있어 사전 계산이 필수입니다.
설치높이 6.5m면 풍하중이 크게 부담됩니까? 높이 자체보다 표시면 두께와 면적이 풍하중에 더 크게 영향을 줍니다.
안산시 상록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902 |
| 소매 | 3,157 |
| 수리·개인 | 1,936 |
| 과학·기술 | 1,204 |
| 교육 | 852 |
| 예술·스포츠 | 760 |
| 시설관리·임대 | 599 |
| 부동산 | 486 |
| 보건의료 | 288 |
| 숙박 | 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