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채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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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26년 된 7층 건물 1층 코너 2면 자리에서 프랜차이즈 전환에 맞춰 학원 채널간판을 새로 다는 작업이었습니다. 기존 어닝은 원단이 오염되고 프레임이 뒤틀려 있었고, 전기는 공용 전기에서 분기된 상태라 사용량 분리 계량이 필요했습니다. 프랜차이즈 규정대로 표시면을 최대한 키워 넣는 방향으로 초기 시안을 잡았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그런데 조례 기준과 대조하자 허용치를 웃도는 규모였습니다. 코너 2면에 프랜차이즈 표준 규격을 그대로 넣으면 성남시 조례가 정한 표시면적 상한을 넘어서는 계산이 나왔습니다. 성남시 분당구 관내 점포가 24,195개에 달하는 상권에서는 코너 배치 표시물이 흔한 만큼 조례 상한을 넘겨 반려되는 사례도 종종 나오는 편이었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표시면을 축소하고 남는 정보는 별도 안내로 옮기는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전기는 공용 배선에서 분기된 상태였던 만큼 사용량 분리 계량을 요청해 정리했습니다. 설치높이 4.2m 지점에 3면 채널간판을 올렸습니다. 전면폭 9.6m, 간판세로 0.6m, 조명은 LED모듈입니다.
단계별 작업
- 기존 어닝 철거 및 프레임 상태 확인
- 조례 상한 대조 및 표시면 축소 설계
- 전기 분리 계량 신청
- 3면 채널간판 제작·부착
- LED모듈 점등 및 최종 배치 확인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조례 상한 이내 표시면적 재확인
- 분리 계량기 정상 작동 확인
- 3면 코너 배치 균형 확인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조례 상한 초과 | 코너 2면 합산 초과 | 표시면 축소 재설계 필요 |
| 어닝 프레임 뒤틀림 | 철거 대상 확인 | 철거 공정 추가 |
| 전기 계량 분리 | 공용 배선 분기 | 계량 신청 절차 추가 |
자주 묻는 것
하중·고정 기준은 어떻게 확인합니까? 표시면을 축소해도 코너 2면 구조라 고정점은 기존 계획대로 촘촘히 잡았습니다.
앵커는 규격에 맞게 다시 잡았습니까? 표시면 크기가 줄어든 만큼 앵커 개수도 함께 재산정했습니다.
점검 주기는 어떻게 됩니까? 코너 배치는 정기 점검 주기를 짧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설치높이 4.2m에서 이 규모가 위험한 수준입니까? 높이 자체보다 조례 상한을 지키는 범위 안에서 하중을 분산했기 때문에 안정적인 편입니다.
성남시 분당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6,169 |
| 소매 | 4,916 |
| 과학·기술 | 3,262 |
| 교육 | 3,111 |
| 수리·개인 | 2,629 |
| 보건의료 | 1,069 |
| 예술·스포츠 | 1,039 |
| 부동산 | 977 |
| 시설관리·임대 | 903 |
| 숙박 | 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