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채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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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15년 된 1층 코너 2면(4층) 현장입니다. 안전점검 지적 후 보수를 계기로 정비를 시작했습니다. 기존 표시물은 전 업종 간판이 그대로 남아 철거가 필요해 채널간판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인입 20A·야간 타이머 없음 조건이었습니다. 20A 인입에 점소등 자동화 장치가 빠져 보완했습니다. 지적된 부분만 기존 자재 그대로 보수하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지적사항을 보완하며 기존과 같은 자재를 그대로 쓰려 했는데, 자재를 수배하자 해당 사양이 생산 중단됐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강북구는 점포 12,604개, 옥외광고업체 242곳이 활동하는 지역이라 표시물 관리 기준도 그만큼 촘촘하게 적용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북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를 함께 확인하며 판단했습니다. 현행 규격 중 가장 근접한 제품으로 대체하고 두께와 마감을 기존과 맞췄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폭 5.0m·세로 0.8m 규격의 채널간판을 4.2m 높이에 3면으로 달았고 조명은 LED모듈으로 처리했습니다. 교회 특성에 맞춰 실측값 그대로 확정했습니다.
공정 진행
- 현장 실측 및 기존 표시물 상태 확인
- 전기 조건 점검 및 필요 공정 산정
- 기존 채널 철거 또는 정비
- 규격 확정 및 제작
- 설치 및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고정부가 규격대로 안정적으로 체결됐는가
- 전기 결선과 점등 상태가 정상인가
- 단종 규격 대체한 자재 교체 관련 조건이 최종 반영됐는가
- 서울특별시 강북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과 실제 시공 규격이 어긋나지 않는가
- 주간·야간 모두 시인성이 확보됐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기 정비 | 인입 20A·야간 타이머 없음 | 관련 공정 추가 |
| 기존 표시물 | 전 업종 간판이 그대로 남아 철거가 필요해 | 철거·정비 공정 발생 |
| 규격·조건 | 전면폭 5.0m·설치높이 4.2m | 자재·장비 산정 기준 |
문의가 잦은 내용
서울특별시 강북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습니까? 지자체 법제 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공 전 실측과 함께 대조합니다.
어떤 기준이 이 현장에 적용됐습니까? 표시면적, 설치 위치, 조명 방식이 모두 조례 기준의 검토 대상이었습니다.
기준을 위반하면 어떻게 됩니까? 시정 명령이나 철거 대상이 될 수 있어 사전에 기준을 확인하고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면폭 5.0m 규격도 상한 기준을 따집니까? 건물 층수와 도로 조건에 따라 상한이 달라지므로 실측 후 산정이 필요합니다.
3면 배치도 별도 기준이 있습니까? 면수가 늘어날수록 합산 표시면적 기준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강북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790 |
| 소매 | 2,875 |
| 수리·개인 | 1,748 |
| 과학·기술 | 1,063 |
| 교육 | 750 |
| 예술·스포츠 | 677 |
| 부동산 | 521 |
| 시설관리·임대 | 486 |
| 보건의료 | 472 |
| 숙박 | 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