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채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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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 보수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2년 된 필로티 1층(6층) 현장입니다. 파손 보수를 계기로 정비를 시작했습니다. 기존 표시물은 기존 간판이 없는 신규 입점이라 채널간판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기존 배선 노후·재배선 필요 조건이었습니다. 배선 상태가 좋지 않아 조명 결선 전에 선을 갈았습니다. 파손 전 위치 그대로 복구하는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간판 위치를 정 뒤집힌 지점
파손된 자리에 그대로 다시 걸려 했는데, 동선을 따라가 보니 그 지점이 주차 회전 반경 안이었습니다. 평택시는 점포 33,131개, 옥외광고업체 388곳이 활동하는 지역이라 표시물 관리 기준도 그만큼 촘촘하게 적용됩니다. 평택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를 함께 확인하며 판단했습니다. 진출입에 방해되지 않는 측면으로 배치를 다시 잡아 부착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후광조명 채널간판으로 확정했습니다. 1면 배치이며 전면폭 4.1m, 설치높이 5.1m, 세로 1.2m입니다. 미용실 특성에 맞춰 실측값 그대로 확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현장 실측 및 기존 표시물 상태 확인
- 전기 조건 점검 및 필요 공정 산정
- 기존 채널 철거 또는 정비
- 규격 확정 및 제작
- 설치 및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고정부가 규격대로 안정적으로 체결됐는가
- 전기 결선과 점등 상태가 정상인가
- 주차 동선 피한 위치 조정 관련 조건이 최종 반영됐는가
- 평택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과 실제 시공 규격이 어긋나지 않는가
- 주간·야간 모두 시인성이 확보됐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기 정비 | 기존 배선 노후·재배선 필요 | 관련 공정 추가 |
| 기존 표시물 | 기존 간판이 없는 신규 입점이라 | 철거·정비 공정 발생 |
| 규격·조건 | 전면폭 4.1m·설치높이 5.1m | 자재·장비 산정 기준 |
자주 나오는 질문
평택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습니까? 지자체 법제 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공 전 실측과 함께 대조합니다.
어떤 기준이 이 현장에 적용됐습니까? 표시면적, 설치 위치, 조명 방식이 모두 조례 기준의 검토 대상이었습니다.
기준을 위반하면 어떻게 됩니까? 시정 명령이나 철거 대상이 될 수 있어 사전에 기준을 확인하고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면폭 4.1m 규격도 상한 기준을 따집니까? 건물 층수와 도로 조건에 따라 상한이 달라지므로 실측 후 산정이 필요합니다.
1면 배치도 별도 기준이 있습니까? 면수가 늘어날수록 합산 표시면적 기준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평택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10,406 |
| 소매 | 7,580 |
| 수리·개인 | 4,133 |
| 과학·기술 | 3,201 |
| 교육 | 1,974 |
| 부동산 | 1,837 |
| 시설관리·임대 | 1,690 |
| 예술·스포츠 | 1,365 |
| 보건의료 | 660 |
| 숙박 | 2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