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채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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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2년 된 단독 건물(2층) 현장입니다. 파손 보수를 계기로 정비를 시작했습니다. 기존 표시물은 전 업종 간판이 그대로 남아 철거가 필요해 채널간판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누전 이력 있음·절연 점검 필요 조건이었습니다. 전기 사고 이력이 확인돼 절연 상태 검사를 먼저 했습니다. 파손 부위 재질만 두꺼운 것으로 교체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파손된 재질을 더 튼튼한 것으로 바꾸려 했는데, 무게를 비교하자 이전 표시물보다 하중이 크게 늘어 있었습니다. 의정부시는 점포 20,888개, 옥외광고업체 376곳이 활동하는 지역이라 표시물 관리 기준도 그만큼 촘촘하게 적용됩니다. 의정부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를 함께 확인하며 판단했습니다. 앵커 규격을 올리고 지지점을 늘려 하중을 나눈 뒤에야 부착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채널간판을 1면 자리에 후광조명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12.8m, 높이 15.5m, 세로 0.6m 규격입니다. 병원 특성에 맞춰 실측값 그대로 확정했습니다.
공정 진행
- 현장 실측 및 기존 표시물 상태 확인
- 전기 조건 점검 및 필요 공정 산정
- 기존 채널 철거 또는 정비
- 규격 확정 및 제작
- 설치 및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고정부가 규격대로 안정적으로 체결됐는가
- 전기 결선과 점등 상태가 정상인가
- 하중 늘어 보강한 재질 교체 관련 조건이 최종 반영됐는가
- 의정부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과 실제 시공 규격이 어긋나지 않는가
- 주간·야간 모두 시인성이 확보됐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기 정비 | 누전 이력 있음·절연 점검 필요 | 관련 공정 추가 |
| 기존 표시물 | 전 업종 간판이 그대로 남아 철거가 필요해 | 철거·정비 공정 발생 |
| 규격·조건 | 전면폭 12.8m·설치높이 15.5m | 자재·장비 산정 기준 |
문의가 잦은 내용
다른 방식은 고려하지 않았습니까? 현장 조건을 실측한 뒤 여러 방식을 비교했고 이번 조건에는 이 방식이 가장 맞았습니다.
왜 이 방식을 골랐습니까? 구조·전기·규정 조건을 모두 감안했을 때 안정성과 비용 균형이 가장 나은 선택이었습니다.
나중에 다른 방식으로 바꿀 수 있습니까? 고정 구조가 남아 있어 추후 재질이나 배치를 바꾸는 것도 가능합니다.
준공 2년 건물 조건에서 대안은 없었습니까? 건물 연차와 구조를 감안해 대안을 검토했지만 지금 방식이 가장 안정적이었습니다.
병원 특성상 다른 업종과 기준이 다릅니까? 업종보다는 건물 구조와 위치 조건이 방식을 가르는 더 큰 변수였습니다.
의정부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6,103 |
| 소매 | 5,106 |
| 수리·개인 | 2,951 |
| 과학·기술 | 1,765 |
| 교육 | 1,682 |
| 예술·스포츠 | 1,006 |
| 시설관리·임대 | 770 |
| 부동산 | 696 |
| 보건의료 | 623 |
| 숙박 | 1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