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채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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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종료 철거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4년 된 필로티 1층(6층) 현장입니다. 임대 종료 철거를 계기로 정비를 시작했습니다. 기존 표시물은 전 업종 간판이 그대로 남아 철거가 필요해 채널간판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누전 이력 있음·절연 점검 필요 조건이었습니다. 이전에 누전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어 점검을 선행했습니다. 철거된 자리에 그대로 새 미용실 간판을 붙일 계획이었습니다.
간판 위치를 정 뒤집힌 지점
입구 정면에 붙이려 했는데, 현장을 살펴보니 차량 진출입과 사람 통행이 그 자리에서 겹치고 있었습니다. 용인시 수지구는 점포 12,745개, 옥외광고업체 80곳이 활동하는 지역이라 표시물 관리 기준도 그만큼 촘촘하게 적용됩니다. 용인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를 함께 확인하며 판단했습니다. 차량과 보행 경로를 벗어난 자리로 부착 지점을 옮겨 안전 여유를 확보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7.4m, 설치높이 4.2m, 1면 자리에 내부조명 채널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8m로 정했습니다. 미용실 특성에 맞춰 실측값 그대로 확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현장 실측 및 기존 표시물 상태 확인
- 전기 조건 점검 및 필요 공정 산정
- 기존 채널 철거 또는 정비
- 규격 확정 및 제작
- 설치 및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고정부가 규격대로 안정적으로 체결됐는가
- 전기 결선과 점등 상태가 정상인가
- 주차 동선 피한 위치 조정 관련 조건이 최종 반영됐는가
- 용인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과 실제 시공 규격이 어긋나지 않는가
- 주간·야간 모두 시인성이 확보됐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기 정비 | 누전 이력 있음·절연 점검 필요 | 관련 공정 추가 |
| 기존 표시물 | 전 업종 간판이 그대로 남아 철거가 필요해 | 철거·정비 공정 발생 |
| 규격·조건 | 전면폭 7.4m·설치높이 4.2m | 자재·장비 산정 기준 |
자주 나오는 질문
설치높이 4.2m에서 하중은 안전합니까? 높이와 면적을 반영해 앵커와 프레임 규격을 산정했기 때문에 기준 안에서 안전합니다.
점검 주기는 어떻게 잡아야 합니까? 연 1회 정도 고정부 점검을 권장하며 태풍 이후에는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풍하중은 어떻게 반영됩니까? 표시면적과 설치높이를 기준으로 계산해 고정 자재 규격에 반영합니다.
도로폭 6m에서 고소작업 안전은 어떻게 확보합니까? 도로 폭에 맞는 장비를 선정하고 통제 구간을 확보한 뒤 작업합니다.
필로티 1층(6층) 구조에서 앵커는 어디에 고정합니까? 구조체가 확인된 지점에만 고정해 하중이 마감재로 쏠리지 않도록 합니다.
용인시 수지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2,774 |
| 소매 | 2,457 |
| 과학·기술 | 2,022 |
| 교육 | 1,944 |
| 수리·개인 | 1,294 |
| 부동산 | 632 |
| 예술·스포츠 | 586 |
| 보건의료 | 481 |
| 시설관리·임대 | 460 |
| 숙박 | 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