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채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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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18년 된 필로티 1층(4층) 현장입니다. 임대 종료 철거를 계기로 정비를 시작했습니다. 기존 표시물은 전 업종 간판이 그대로 남아 철거가 필요해 채널간판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공용 전기 사용·분리 계량 요청 조건이었습니다. 전원이 공용으로 잡혀 있어 분리 계량 신청부터 넣었습니다. 철거 후 새 업종에 맞춰 최대한 밝게 넣을 생각이었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새 부동산 간판을 눈에 띄게 밝히려 했는데, 야간 조도를 재보니 규정 밝기를 웃도는 값이 나왔습니다. 용인시 기흥구는 점포 18,634개, 옥외광고업체 151곳이 활동하는 지역이라 표시물 관리 기준도 그만큼 촘촘하게 적용됩니다. 용인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를 함께 확인하며 판단했습니다. 광량을 규정 범위로 줄이면서 글자 대비를 높여 가독성을 지켰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폭 5.0m·세로 0.8m 규격의 채널간판을 3.4m 높이에 2면으로 달았고 조명은 후광조명으로 처리했습니다. 부동산 특성에 맞춰 실측값 그대로 확정했습니다.
단계별 작업
- 현장 실측 및 기존 표시물 상태 확인
- 전기 조건 점검 및 필요 공정 산정
- 기존 채널 철거 또는 정비
- 규격 확정 및 제작
- 설치 및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고정부가 규격대로 안정적으로 체결됐는가
- 전기 결선과 점등 상태가 정상인가
- 휘도 기준에 낮춘 조명 관련 조건이 최종 반영됐는가
- 용인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과 실제 시공 규격이 어긋나지 않는가
- 주간·야간 모두 시인성이 확보됐는가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기 정비 | 공용 전기 사용·분리 계량 요청 | 관련 공정 추가 |
| 기존 표시물 | 전 업종 간판이 그대로 남아 철거가 필요해 | 철거·정비 공정 발생 |
| 규격·조건 | 전면폭 5.0m·설치높이 3.4m | 자재·장비 산정 기준 |
자주 묻는 것
설치높이 3.4m에서 하중은 안전합니까? 높이와 면적을 반영해 앵커와 프레임 규격을 산정했기 때문에 기준 안에서 안전합니다.
점검 주기는 어떻게 잡아야 합니까? 연 1회 정도 고정부 점검을 권장하며 태풍 이후에는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풍하중은 어떻게 반영됩니까? 표시면적과 설치높이를 기준으로 계산해 고정 자재 규격에 반영합니다.
도로폭 10m에서 고소작업 안전은 어떻게 확보합니까? 도로 폭에 맞는 장비를 선정하고 통제 구간을 확보한 뒤 작업합니다.
필로티 1층(4층) 구조에서 앵커는 어디에 고정합니까? 구조체가 확인된 지점에만 고정해 하중이 마감재로 쏠리지 않도록 합니다.
용인시 기흥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061 |
| 과학·기술 | 3,860 |
| 소매 | 3,561 |
| 교육 | 2,029 |
| 수리·개인 | 1,983 |
| 부동산 | 924 |
| 시설관리·임대 | 845 |
| 예술·스포츠 | 791 |
| 보건의료 | 490 |
| 숙박 |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