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채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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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상태와 의뢰 배경
준공 15년 된 가로변 단층(1층) 현장입니다. 안전점검 지적 후 보수를 계기로 정비를 시작했습니다. 기존 표시물은 어닝 원단이 오염되고 프레임까지 뒤틀려 채널간판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인입 20A·야간 타이머 없음 조건이었습니다. 20A로 들어온 전기에 점등 시간 제어 장치가 빠져 있었습니다. 안전점검 지적사항 중 프레임만 바로잡으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기존 브라켓을 붙잡고 있던 앵커를 흔들어 보니 부식이 진행돼 헐거워져 있었습니다. 양평군은 점포 8,071개, 옥외광고업체 106곳이 활동하는 지역이라 표시물 관리 기준도 그만큼 촘촘하게 적용됩니다. 양평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를 함께 확인하며 판단했습니다. 브라켓은 살리되 앵커는 규격에 맞는 것으로 전부 새로 시공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정했나
채널간판을 3면 자리에 내부조명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6.2m, 높이 3.4m, 세로 0.6m 규격입니다. 사무실 특성에 맞춰 실측값 그대로 확정했습니다.
작업 순서
- 현장 실측 및 기존 표시물 상태 확인
- 전기 조건 점검 및 필요 공정 산정
- 기존 채널 철거 또는 정비
- 규격 확정 및 제작
- 설치 및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 점검
- 고정부가 규격대로 안정적으로 체결됐는가
- 전기 결선과 점등 상태가 정상인가
- 앵커 재시공까지 간 브라켓 보수 관련 조건이 최종 반영됐는가
- 양평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과 실제 시공 규격이 어긋나지 않는가
- 주간·야간 모두 시인성이 확보됐는가
견적을 가른 항목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기 정비 | 인입 20A·야간 타이머 없음 | 관련 공정 추가 |
| 기존 표시물 | 어닝 원단이 오염되고 프레임까지 뒤틀려 | 철거·정비 공정 발생 |
| 규격·조건 | 전면폭 6.2m·설치높이 3.4m | 자재·장비 산정 기준 |
이런 것을 많이 묻습니다
양평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습니까? 지자체 법제 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공 전 실측과 함께 대조합니다.
어떤 기준이 이 현장에 적용됐습니까? 표시면적, 설치 위치, 조명 방식이 모두 조례 기준의 검토 대상이었습니다.
기준을 위반하면 어떻게 됩니까? 시정 명령이나 철거 대상이 될 수 있어 사전에 기준을 확인하고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면폭 6.2m 규격도 상한 기준을 따집니까? 건물 층수와 도로 조건에 따라 상한이 달라지므로 실측 후 산정이 필요합니다.
3면 배치도 별도 기준이 있습니까? 면수가 늘어날수록 합산 표시면적 기준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양평군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2,293 |
| 소매 | 1,736 |
| 숙박 | 884 |
| 과학·기술 | 723 |
| 수리·개인 | 645 |
| 교육 | 584 |
| 부동산 | 503 |
| 시설관리·임대 | 309 |
| 예술·스포츠 | 261 |
| 보건의료 | 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