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오정구 채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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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11년 된 4층 건물 1층 코너 2면 자리에서 프랜차이즈 전환에 맞춰 식당 채널간판을 새로 다는 작업이었습니다. 기존에는 전 업종이 쓰던 간판이 철거되지 않은 채 남아 있었고, 전기는 공용 전기를 함께 쓰고 있어 분리 계량이 필요한 조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기존 브라켓 골조를 그대로 두고 표시면만 프랜차이즈 규격으로 교체하는 방향으로 계획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인발 강도를 재보니 기존 앵커가 하중을 못 받는 상태였습니다. 코너 2면 배치라 하중이 한쪽으로 몰리는 구조인데, 준공 11년 동안 반복된 진동과 부식으로 고정력이 이미 떨어져 있었습니다. 부천시 오정구 관내 옥외광고업체가 213곳에 달하는 상권에서는 코너 자리 표시물이 유독 하중 문제로 재시공되는 경우가 많았던 셈입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기존 구멍은 메우고 새 위치에 앵커를 심는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전기는 공용에 섞여 있던 사용분을 분리하기 위해 개별 계량기를 신청했습니다. 채널간판을 2면 자리에 LED모듈로 시공했습니다. 폭 9.6m, 높이 4.2m, 세로 1.0m 규격입니다.
공정 진행
- 기존 전 업종 간판 철거 및 앵커 인발 강도 확인
- 개별 계량기 신청 및 전기 분리
- 신규 앵커 위치 선정 및 시공
- 2면 채널간판 제작·부착
- LED모듈 점등 및 고정 상태 확인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신규 앵커 고정력 재확인
- 개별 계량기 정상 작동 확인
- 2면 코너 배치 균형 확인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앵커 하중 재확인 | 인발 강도 부족 확인 | 재시공 비용 추가 |
| 전기 계량 분리 | 공용 전기 사용 중 | 계량기 신청 절차 추가 |
| 코너 2면 배치 | 하중 집중 구조 | 고정점 보강 필요 |
문의가 잦은 내용
하중·고정은 어떻게 확인합니까? 기존 앵커라도 재사용 전에 인발 강도를 측정해 하중을 버틸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코너 배치는 특별히 위험합니까? 하중이 한쪽으로 몰리는 구조라 고정점을 더 촘촘히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점검 주기는 어떻게 됩니까? 코너처럼 하중이 몰리는 배치는 정기 점검 주기를 짧게 잡는 것이 대체로 좋습니다.
설치높이 4.2m에서 위험한가요? 높이 자체는 낮은 편이지만 앵커 고정력이 부족하면 높이와 무관하게 위험할 수 있어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부천시 오정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1,719 |
| 소매 | 1,485 |
| 수리·개인 | 874 |
| 과학·기술 | 425 |
| 예술·스포츠 | 356 |
| 교육 | 286 |
| 부동산 | 259 |
| 시설관리·임대 | 223 |
| 보건의료 | 185 |
| 숙박 |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