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구 카페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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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12년 된 4층 건물의 1층 코너 2면 매장입니다. 프랜차이즈 전환을 계기로 기존 돌출간판(노후·흔들림)을 네온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기존 30A 계약으로 새 조명까지 커버돼 증설 없이 진행했습니다. 점포 17,574개, 업체 321곳이 있는 서해구 상권에서 코너 자리 표시물 교체가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돌출간판만 걷어내고 바로 새 네온을 다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철거 후 바로 시공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임대차 계약서를 보니 벽면을 최초 상태로 되돌리는 조항이 있었습니다. 코너 2면 구조라 앵커 자국이 두 방향으로 남아 있었고, 도로 폭 8m로 좁은 구간이라 건물주가 외관 관리에 민감한 조건이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복구 범위를 문서로 정리한 뒤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전면폭 6.2m, 설치높이 4.2m, 2면 자리에 LED플렉스 네온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6m로 정했습니다. 서해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정한 코너 표시 기준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진행 단계
- 기존 돌출간판 철거
- 원상복구 범위 협의·문서화
- 벽면 자국 보수
- LED플렉스 배선 연결
- 네온간판 2면 설치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복구 범위 문서와 실제 마감 상태가 일치하는가
- 30A 인입에서 LED플렉스 부하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는가
- 코너 2면이 각 방향에서 고르게 노출되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임대차 조항 | 원상복구 의무 | 복구 범위 사전 문서화 |
| 전기 | 인입 30A·분기 여유 | 증설 없이 진행 |
| 위치 | 1층 코너 2면 | 자국 보수 범위 확대 |
자주 받는 질문
코너 2면 구조는 하중이 더 위험합니까? 두 방향 고정부를 함께 관리해야 해 앵커 상태 확인이 중요합니다.
설치높이 4.2m면 고정 방식이 달라집니까? 이 정도 높이에서는 표준 고정부로도 충분하지만 정기 점검이 필요합니다.
원상복구 과정에서 구조에 영향이 갑니까? 자국 보수는 표면 마감 수준이라 구조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도로 폭 8m 구간은 풍하중을 더 고려해야 합니까? 도로 폭보다 설치 높이와 면수가 풍하중 산정의 기준이 됩니다.
서해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024 |
| 소매 | 3,806 |
| 수리·개인 | 2,455 |
| 과학·기술 | 1,854 |
| 교육 | 1,393 |
| 예술·스포츠 | 935 |
| 부동산 | 822 |
| 시설관리·임대 | 777 |
| 보건의료 | 414 |
| 숙박 | 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