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카페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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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1층 상가
전면폭5.0m
설치높이3.2m
간판세로0.7m
표시면1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12m
준공2년


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2년 된 5층 건물의 1층 상가입니다. 전 업종 표시물이 남아 있던 자리에 신규 개업을 계기로 현수막을 계획했습니다. 20A 인입 상태에서 야간 점등을 제어할 수단이 없었습니다. 신축에 가까운 건물이라도 야간 타이머까지는 갖춰져 있지 않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개업 홍보 효과를 높이려고 크기를 최대한 키우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눈에 잘 띄도록 크기를 키우는 방향으로 잡았습니다. 그런데 조례 기준과 대조하자 허용치를 웃도는 규모였습니다. 전 업종 표시물이 잔존해 있던 벽면 전체 면적을 함께 산정하니 도로폭 12m 구간에 적용되는 상한을 넘어서는 조건이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면적을 조정한 뒤 배치 방향으로 시인성을 보완했습니다. 비조명 현수막으로 확정했습니다. 1면 배치이며 전면폭 5.0m, 설치높이 3.2m, 세로 0.7m입니다.
진행 단계
- 전 업종 표시물 철거
- 표시면적 상한 재산정
- 야간 타이머 설치
- 현수막 제작
- 배치 조정 및 고정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조정한 면적이 조례 상한 안에 들어오는가
- 설치한 야간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가
- 잔존 표시물이 완전히 정리됐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표시면적 | 조례 상한 초과 확인 | 면적 축소·배치 재구성 |
| 잔존 표시물 | 전 업종 간판 잔존·철거 필요 | 철거 공정 추가 |
| 전기 | 인입 20A·야간 타이머 없음 | 타이머 신설 |
안전·구조가 궁금할 때
개업 초기라 최대한 크게 다는 것이 유리하지 않습니까? 면적을 키워도 조례 상한을 넘으면 재작업이 필요해 처음부터 기준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현수막은 바람에 얼마나 영향을 받습니까? 면적이 클수록 풍하중이 커져 고정 방식과 프레임 규격을 함께 고려합니다.
야간 타이머가 없으면 안전상 문제가 됩니까? 점소등 시간이 일정하지 않으면 관리 부담이 늘어 안전 점검 항목에 포함됩니다.
신규 개업 표시물도 잔존 표시물 철거가 필수입니까? 면적 산정과 미관 정리를 위해 남아 있는 표시물은 함께 철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서대문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4,152개
옥외광고업체246곳
인구320,168명
사업체25,184개
종사자115,177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295 |
| 소매 | 2,834 |
| 과학·기술 | 1,636 |
| 수리·개인 | 1,371 |
| 교육 | 1,314 |
| 시설관리·임대 | 622 |
| 부동산 | 610 |
| 예술·스포츠 | 526 |
| 숙박 | 522 |
| 보건의료 | 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