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카페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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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15년 된 12층 건물의 2층 이상 상가 구간입니다. 기존 간판이 없는 신규 입점 자리였고, 이번 노후 교체를 계기로 새 전광판을 계획했습니다. 배선 노후가 확인돼 전선 교체 후 조명을 물렸습니다. 15년이 지난 배선을 그대로 쓰기에는 부담이 있어 전기 공정을 먼저 잡았습니다.
야간에 밝기를 충분히 올리면 시인성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밝기를 키우는 방향으로 도면을 잡아 두었습니다. 그런데 각도를 재보니 밝기와 무관하게 인지되지 않는 위치였습니다. 전면폭 6.2m 자리에 설치높이 9.8m로 계획했던 지점은 도로 건너편 시야각에서 상단 구조물에 가려지는 구간이었고, 도로폭 10m에서 보행자가 서는 위치에서는 조도를 더 올려도 인지도가 크게 달라지지 않는 조건이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높이를 재설정하고 야간에 직접 확인해 검증했습니다. 전광판을 1면 자리에 LED모듈로 시공했습니다. 폭 6.2m, 높이 9.8m, 세로 1.2m 규격입니다.
공정 진행
- 기존 배선 상태 점검 및 전선 교체
- 야간 시야각 실측
- 설치 위치 재조정
- 전광판 프레임 고정
- LED모듈 점등 및 밝기 조정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재설정한 높이에서 도로 건너편 시야가 확보되는가
- 교체한 배선이 LED모듈 부하를 안정적으로 감당하는가
- 야간 점등 시 인접 상가와 대비가 자연스러운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기 배선 | 15년 노후 배선·재배선 필요 | 전선 교체 공정 추가 |
| 설치 위치 | 시야각 재실측 후 높이 재조정 | 위치 변경에 따른 재작업 |
| 표시면 규격 | 전면폭 6.2m·설치높이 9.8m | 프레임 설계 범위 결정 |
안전·구조가 궁금할 때
설치높이 9.8m면 점검은 어떻게 합니까? 고소작업차를 이용해 정기적으로 프레임 고정 상태와 배선 결선부를 확인합니다.
높이를 조정하면 구조 보강도 다시 해야 합니까? 위치만 옮기는 경우 프레임 규격을 유지할 수 있지만, 하중이 달라지면 고정점을 다시 계산합니다.
준공 15년 건물인데 앵커를 그대로 써도 됩니까? 배선과 별개로 고정부 상태는 인발 강도 측정을 거쳐 재사용 여부를 판단합니다.
전광판은 바람 영향을 얼마나 받습니까? 면적이 넓을수록 풍하중이 커지므로 설치높이와 함께 프레임 규격을 산정합니다.
강북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790 |
| 소매 | 2,875 |
| 수리·개인 | 1,748 |
| 과학·기술 | 1,063 |
| 교육 | 750 |
| 예술·스포츠 | 677 |
| 부동산 | 521 |
| 시설관리·임대 | 486 |
| 보건의료 | 472 |
| 숙박 | 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