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카페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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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상태와 의뢰 배경
준공 26년 된 4층 건물의 지하 입구입니다. 기존 돌출간판이 노후해 흔들리는 상태로, 안전점검 지적 후 보수를 계기로 1면 규모의 LED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간판 회로가 별도로 잡혀 있지 않아 전기 공정을 먼저 넣었습니다. 포천시는 점포 10,424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250곳 규모의 상권으로, 지하 입구가 많아 강한 색으로 시인성을 확보하려는 경우가 흔한 지역입니다.
원색 계열의 강한 색으로 표시면을 채워 눈에 띄게 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그런데 양옆 업소와 색이 부딪혀 거리가 산만해 보였습니다. 준공 26년 동안 지하 입구 상가들이 각자 강한 색을 써 온 결과, 노후한 돌출간판이 흔들리던 자리 주변도 이미 원색이 포화된 상태였습니다. 여기에 또 다른 원색을 더하면 오히려 시인성이 떨어질 조건이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정했나
주변과 다른 방향으로 톤을 잡아 자연스럽게 도드라지게 했습니다. 전면폭 3.2m, 설치높이 2.8m, 1면 자리에 내부조명 LED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2m로 정했습니다.
작업 순서
- 노후 돌출간판 철거
- 주변 업소 색상 조사
- 간판 전용 회로 신설
- 명도 대비 색상 설계
- LED간판 1면 제작·설치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 점검
- 주변과 구분되는 톤으로 시인성이 확보됐는가
- 신설한 회로가 정상 작동하는가
- 지하 입구에서 LED간판이 잘 인지되는가
견적을 가른 항목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색상 | 주변 업소 원색 포화 | 명도 대비 설계로 전환 |
| 전기 | 간판 전용 회로 없음 | 회로 신설 공정 추가 |
| 위치 | 지하 입구 준공 26년 | 노후 구조물 철거 병행 |
규정·기준이 궁금할 때
색상 제한이 조례로 정해져 있습니까? 지역과 지구 지정에 따라 다르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변 업소와 색이 겹치면 항상 문제가 됩니까? 법적 제한이 아니어도 시인성이 떨어질 수 있어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준공 26년 건물의 지하 입구는 별도 점검이 필요합니까? 노후 구조물이 많아 안전점검 항목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명도 대비로 시인성을 확보하는 원리는 무엇입니까? 바탕과 글자의 밝기 차이를 키워 원색 없이도 눈에 띄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포천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414 |
| 소매 | 2,852 |
| 수리·개인 | 1,097 |
| 과학·기술 | 730 |
| 숙박 | 551 |
| 시설관리·임대 | 444 |
| 예술·스포츠 | 428 |
| 교육 | 398 |
| 부동산 | 367 |
| 보건의료 | 1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