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카페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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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5년 된 1층 가로변 단층 건물입니다. 기존 간판 없음(신규 입점) 상태에서 임대 종료 철거를 계기로 1면 규모의 후렉스간판을 새로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전원은 이미 잘 들어와 있어 타이머 설치만 남았습니다. 파주시는 점포 24,595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462곳 규모의 상권으로, 준공 5년의 비교적 신축 건물이지만 이전 임차인 흔적 정리가 관건인 조건이었습니다.
기존 표시물을 철거하고 바로 새 후렉스간판을 다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그런데 건물주와 협의하면서 원상복구 범위가 쟁점이 됐습니다. 도로 폭 35m의 넓은 가로변에 있는 이 건물은 이전 임차인의 배선과 고정 흔적이 벽면에 남아 있었고, 준공 5년임에도 임대차 계약서상 원상복구 조항이 구체적으로 명시돼 있어 어디까지 되돌릴지 확인이 먼저 필요했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건물주와 협의해 원상복구 범위를 확정했습니다. 후렉스간판을 1면 자리에 비조명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6.2m, 높이 2.8m, 세로 1.2m 규격입니다.
단계별 작업
- 이전 임차인 흔적 확인
- 건물주와 원상복구 범위 협의
- 벽면 자국 정리 및 마감
- 점등 타이머 추가
- 후렉스간판 1면 제작·설치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합의한 원상복구 범위가 이행됐는가
-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가
- 도로 폭 35m 구간에서 후렉스간판 시인성이 확보되는가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원상복구 | 이전 임차인 흔적 정리 범위 | 협의·마감 공정 추가 |
| 전기 | 인입 정상·타이머만 추가 | 소규모 전기 공정 |
| 신규 입점 | 기존 간판 없음 | 처음부터 규격 확정 필요 |
절차·기간이 궁금할 때
원상복구 범위는 누가 정합니까? 임대차 계약서와 현장 상태를 함께 확인해 건물주와 협의로 정합니다.
준공 5년 건물도 원상복구가 필요합니까? 연차와 무관하게 이전 임차인 흔적이 있으면 정리가 필요합니다.
타이머 설치만 추가하는 경우 기간은 얼마나 걸립니까? 간판 제작 기간과 병행하면 별도 지연 없이 진행됩니다.
원상복구 협의가 늦어지면 전체 일정에 영향이 있습니까? 협의가 먼저 끝나야 마감 공정을 진행할 수 있어 일정에 영향을 줍니다.
파주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7,106 |
| 소매 | 5,474 |
| 과학·기술 | 3,012 |
| 수리·개인 | 2,886 |
| 교육 | 1,888 |
| 시설관리·임대 | 1,204 |
| 부동산 | 1,071 |
| 예술·스포츠 | 1,066 |
| 보건의료 | 477 |
| 숙박 | 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