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카페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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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11년 된 3층 건물의 1층 상가입니다. 기존 후렉스가 9년 경과해 천이 처진 상태로, 안전점검 지적 후 보수를 계기로 2면 규모의 배너·거치대를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차단기 배열에 빈칸이 있어 30A 인입 그대로 활용했습니다. 의정부시는 점포 20,888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376곳 규모의 상권으로, 1층 상가가 여러 점포로 나뉜 건물이 많은 지역입니다.
기존 후렉스 자리에 우리 매장 디자인만 반영해 새로 만드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관리 규약을 확인하니 층별 표시물을 통일하도록 정해져 있었습니다. 안전점검 지적 사항 중에는 표시물 규격이 건물 전체 기준과 다르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었고, 천이 처진 기존 후렉스도 통일 기준을 벗어난 임의 설치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준공 11년 동안 여러 점포가 각자 표시물을 바꾸며 기준이 흐트러져 있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규약이 정한 범위 안에서 브랜드 요소만 살려 배치했습니다. 배너·거치대를 2면 자리에 LED모듈로 시공했습니다. 폭 5.0m, 높이 2.8m, 세로 1.5m 규격입니다.
공정 진행
- 기존 후렉스 철거
- 건물 관리 규약 확인
- 통일 규격 반영 설계
- 인입 전기 그대로 활용해 결선
- 배너·거치대 2면 제작·설치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다른 점포와 표시 방법이 통일됐는가
- LED모듈이 안전점검 기준에 맞게 점등되는가
- 도로 폭 6m 근거리에서 시인성이 확보되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규약 | 층별 표시물 통일 기준 | 배치·규격 재조정 |
| 전기 | 인입 30A·분기 여유 있음 | 별도 증설 불필요 |
| 안전점검 | 지적 후 보수 | 통일 기준 준수 필요 |
안전·구조가 궁금할 때
건물 통일 기준을 어기면 어떻게 됩니까? 관리 규약 위반으로 재시공을 요구받을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안전점검 지적 사항은 어떤 것을 확인합니까? 고정 상태와 규격 준수 여부를 함께 점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일 기준 안에서도 브랜드 색을 쓸 수 있습니까? 규약이 정한 범위 안에서 포인트 요소로 반영할 수 있습니다.
준공 11년 건물의 통일 기준은 처음과 같습니까? 관리단 협의로 바뀔 수 있어 최신 규약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정부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6,103 |
| 소매 | 5,106 |
| 수리·개인 | 2,951 |
| 과학·기술 | 1,765 |
| 교육 | 1,682 |
| 예술·스포츠 | 1,006 |
| 시설관리·임대 | 770 |
| 부동산 | 696 |
| 보건의료 | 623 |
| 숙박 | 1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