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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카페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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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상복합 상가
전면폭11.0m
설치높이5.1m
간판세로0.6m
표시면1면
조명LED모듈
앞 도로폭20m
준공12년
카페간판 설치 현장
수도권에서 진행한 카페간판 작업 사진입니다.
카페간판 시공 사진
수도권 카페간판 시공 사진입니다.

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12년 된 30층 주상복합 상가입니다. 기존 간판 없음(신규 입점) 상태로, 안전점검 지적 후 보수를 계기로 1면 규모의 LED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기존 선로가 노후해 새 배선으로 바꾼 뒤 연결해야 했습니다. 용인시 기흥구는 점포 18,634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151곳 규모의 상권으로, 30층 주상복합 건물이라 표시물 규격 기준이 일반 상가보다 엄격하게 적용되는 조건이었습니다.

간단한 신고 절차로 처리될 것으로 보고 접수를 준비했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그런데 규격과 위치를 함께 따져보니 허가 기준에 해당했습니다. 30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은 안전점검에서 지적을 받은 이력이 있어 신규 표시물 설치도 더 엄격한 절차를 거쳐야 했고, 전면폭 11.0m라는 규격 자체도 허가 기준선에 걸리는 크기였습니다. 기존 배선이 노후한 상태였던 것도 안전점검 지적 사항과 무관하지 않았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심의 일정을 반영해 착수 시기를 다시 계획했습니다. 전면폭 11.0m, 설치높이 5.1m, 1면 자리에 LED모듈 방식의 LED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6m로 정했습니다.

단계별 작업

  1. 건축물대장·규격 확인
  2. 허가 신청 서류 준비
  3. 노후 배선 교체
  4. 심의 결과 반영해 착수
  5. LED간판 제작·설치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견적 차이의 원인

요소이 현장의 조건영향
절차신고가 아닌 허가 대상심의 일정 반영 필요
전기배선 노후·재배선 필요재배선 공정 추가
건물 규모30층 주상복합규격 기준 엄격 적용

대안·선택이 궁금할 수 있습니다

신고와 허가는 어떻게 구분됩니까? 규격과 위치, 건물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사전에 지자체 확인이 필요합니다.

허가 절차로 바뀌면 일정이 얼마나 늘어납니까? 심의 일정에 따라 다르지만 여유를 두고 계획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면폭 11.0m는 신고 기준을 넘는 편입니까? 규격 자체가 허가 기준에 근접하면 심의를 거쳐야 할 가능성이 큽니다.

허가 대상이면 다른 규격으로 줄여 신고로 갈 수 있습니까? 규격을 줄이는 방법도 있지만 시인성과 비교해 신중히 판단해야 합니다.

용인시 기흥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8,634개
옥외광고업체151곳
인구428,463명
사업체41,267개
종사자182,327명
업종점포 수
음식4,061
과학·기술3,860
소매3,561
교육2,029
수리·개인1,983
부동산924
시설관리·임대845
예술·스포츠791
보건의료490
숙박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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