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카페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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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교체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11년 된 1층 가로변 단층 건물입니다. 기존 후렉스가 9년 경과해 천이 처진 상태로, 노후 교체를 계기로 1면 규모의 채널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기존 차단기로는 부하 여유가 없어 증설 공정이 붙었습니다. 양주시는 점포 12,820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198곳 규모의 상권으로, 앞 도로 폭이 35m로 넓어 진입 동선을 여러 방향에서 살펴야 하는 자리였습니다.
기존 후렉스가 있던 자리에 그대로 채널간판을 올리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간판 위치를 정하려다 뒤집힌 지점
그런데 주차 구획과 보행 동선이 얽혀 위치 선정이 까다로웠습니다. 도로 폭 35m 조건에서 차량 진입과 주차 회전 반경이 기존 후렉스 자리와 겹쳐 있었고, 준공 11년 동안 주변 상가가 늘면서 보행 동선도 함께 바뀌어 있었습니다. 천이 처진 기존 후렉스는 그 자리가 시야를 가리는 위치였다는 사실도 철거하면서 함께 확인됐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동선을 피한 위치로 조정했습니다. 조명 LED모듈로 확정했습니다. 1면 배치이며 전면폭 7.4m, 설치높이 2.8m, 세로 1.0m입니다.
시공 순서
- 기존 후렉스 철거
- 주차 구획·보행 동선 실측
- 누전차단기 증설
- 새 위치 앵커 시공
- 채널간판 제작·설치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새 위치가 주차·보행 동선을 벗어났는가
- 증설한 차단기가 LED모듈 부하를 안정적으로 감당하는가
- 도로 폭 35m 전 구간에서 시인성이 확보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동선 | 주차 구획·보행 동선과 위치 겹침 | 재배치 실측 추가 |
| 전기 | 누전차단기 용량 부족 | 증설 공정 추가 |
| 도로 폭 | 35m 광폭 도로 | 다방향 시인성 검토 필요 |
규정·기준이 궁금할 때
주차 구획과 겹치는 위치는 규정상 설치가 안 됩니까? 안전과 통행에 지장을 주는 위치는 피해야 하며, 지자체 기준에 따라 판단합니다.
도로 폭 35m 구간의 설치 기준은 따로 있습니까? 도로 폭에 따라 시인성 기준이 달라져 실측을 거쳐 위치를 정합니다.
보행 동선 확인은 누가 합니까? 현장 실측 단계에서 시공업체가 확인하고 위치를 제안합니다.
준공 11년 건물이면 동선이 처음과 달라질 수 있습니까? 주변 상권 변화에 따라 동선이 바뀔 수 있어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양주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831 |
| 소매 | 3,091 |
| 수리·개인 | 1,674 |
| 과학·기술 | 1,250 |
| 교육 | 874 |
| 부동산 | 579 |
| 시설관리·임대 | 551 |
| 예술·스포츠 | 537 |
| 보건의료 | 231 |
| 숙박 | 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