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만안구 카페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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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2년 된 4층 건물의 지하 입구입니다. 전 업종 간판이 잔존해 철거가 필요한 상태로, 프랜차이즈 전환을 계기로 2면 규모의 시트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관리사무소 공용 전기를 쓰고 있어 개별 계량으로 전환해야 했습니다. 안양시 만안구는 점포 10,493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264곳이 활동하는 상권으로, 지하 입구 상가가 밀집해 있어 표시물 개수 관리가 까다로운 지역입니다.
크기만 규정 안에 들어오면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면적 기준부터 확인했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그런데 합산해 보자 면적은 여유가 있었지만 개수가 초과였습니다. 준공 2년의 신축 건물이지만 전 업종 표시물이 여러 곳에 잔존해 있었고, 지하 입구라는 좁은 공간에 표시물이 몰려 있어 건물 전체 면수를 합산하자 허용 개수를 넘어서는 상태였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기존 표시물을 정리해 면수 기준을 맞췄습니다. 설치높이 2.8m 지점에 2면 시트간판을 올렸습니다. 전면폭 5.0m, 간판세로 0.3m, 조명은 비조명입니다.
단계별 작업
- 건물 전체 표시물 전수 조사
- 잔존 전 업종 표시물 철거
- 공용 전기 분리 계량 신청
- 표시 면수 재산정
- 시트간판 2면 제작·부착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정리 후 표시 면수가 허용 범위 안에 있는가
- 분리 계량이 정상 반영됐는가
- 지하 입구에서 시트간판이 잘 인지되는가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표시 면수 | 전 업종 표시물 잔존으로 초과 | 철거·정리 공정 추가 |
| 전기 | 공용 전기 사용 | 분리 계량 신청 필요 |
| 위치 | 지하 입구 | 시인성 확보 위한 배치 조정 |
비용 구조가 궁금할 때
면적이 기준 안이면 개수는 신경 안 써도 됩니까? 면수와 면적은 별개 기준이라 둘 다 확인해야 합니다.
전 업종 표시물 철거 비용은 견적에 포함됩니까? 정리 범위에 따라 별도 항목으로 붙는 경우가 많아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공용 전기 분리 계량 신청 비용은 어느 정도입니까? 관리사무소 협의와 계량기 설치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하 입구 4층 건물에서 표시물 면수 기준은 어떻게 적용됩니까? 건물 전체 표시물을 합산해 판단하므로 준공 2년 신축이라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안양시 만안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142 |
| 소매 | 2,536 |
| 수리·개인 | 1,277 |
| 과학·기술 | 1,050 |
| 교육 | 698 |
| 예술·스포츠 | 492 |
| 부동산 | 433 |
| 시설관리·임대 | 418 |
| 보건의료 | 300 |
| 숙박 | 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