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카페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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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15년 된 4층 건물의 1층 코너 2면입니다. 기존 후렉스가 12년 경과해 변색된 상태로, 간판 정비사업 참여를 계기로 3면 규모의 후렉스간판으로 다시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계약 전력이 30A였고 분기 자리도 남아 추가 공사는 없었습니다. 안성시는 점포 10,808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152곳 규모의 상권으로, 코너 2면이라는 조건 자체가 시야가 겹치는 지점이라 밝기 계획을 신중히 잡아야 했습니다.
기존보다 밝기를 키워 야간 시인성을 확실히 살리는 쪽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야간 측정치를 대조하니 규정 밝기를 웃도는 값이 나왔습니다. 도로 폭 12m 조건에서 맞은편 보행자 눈높이까지 계산하자, 코너 2면이 겹쳐 보이는 지점의 체감 밝기가 특히 크게 잡혔습니다. 준공 15년 건물이라 기존 후렉스의 변색까지 감안해 밝기를 더 올리려던 계획도 함께 다시 봐야 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밝기를 기준 안으로 낮추고 확산판으로 시인성을 보완했습니다. 후렉스간판을 3면 자리에 비조명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6.2m, 높이 3.4m, 세로 0.6m 규격입니다.
공정 진행
- 기존 후렉스 철거 및 코너 실측
- 야간 밝기 시뮬레이션
- 확산판 사양 확정
- 후렉스간판 3면 제작
- 설치 및 야간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야간 밝기가 규정 범위 안에 들어오는가
- 확산판 적용 후에도 글자가 또렷하게 읽히는가
- 코너 2면이 서로 겹쳐 눈부심을 일으키지 않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배치 | 코너 2면 겹침 구간 | 확산판 등 보완 자재 추가 |
| 전기 | 인입 30A·분기 여유 있음 | 별도 증설 없이 진행 |
| 규제 | 야간 휘도 기준 초과 | 밝기 재조정 공정 추가 |
비용 구조가 궁금할 때
밝기를 낮추면 확산판 비용이 추가됩니까? 규격에 따라 다르지만, 기준 초과를 방지하는 보완 자재로 별도 항목이 붙습니다.
코너 2면은 정면 1면보다 견적이 많이 오릅니까? 면수가 늘면 제작·설치 공정이 함께 늘어 그만큼 반영됩니다.
준공 15년 건물이라 추가 비용이 더 붙었습니까? 기존 후렉스 상태에 따라 철거·정리 공정이 달라져 견적에 영향을 줍니다.
야간 밝기 재조정은 견적에 어떻게 반영됩니까? 측정과 확산판 적용 여부를 견적 단계에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성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579 |
| 소매 | 2,800 |
| 수리·개인 | 1,278 |
| 과학·기술 | 645 |
| 교육 | 602 |
| 시설관리·임대 | 583 |
| 예술·스포츠 | 478 |
| 부동산 | 463 |
| 숙박 | 198 |
| 보건의료 | 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