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카페간판
·


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29년 된 5층 건물의 상가 내부 구획입니다. 프랜차이즈 전환을 계기로 기존 어닝(원단 오염·프레임 뒤틀림)을 우드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15A 인입 상태에서 계량 구분이 없어 관리 기준을 잡았습니다. 점포 17,061개, 업체 214곳이 있는 연수구 상권에서 오래된 건물의 표시물 정비가 필요한 자리였습니다.
신고만 하면 될 것으로 보고 간단한 절차를 예상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신고 처리로 빠르게 끝낼 수 있을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규격과 위치를 함께 따져보니 허가 기준에 해당했습니다. 준공 29년 건물이라 구조 확인이 함께 필요했고, 상가 내부 구획이라는 위치 특성상 외부 노출 표시물에 대한 심의가 별도로 붙는 조건이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허가 서류를 준비하고 승인 이후 시공에 들어갔습니다. 1면 배치로 우드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6.2m, 설치높이 3.2m, 간판세로 0.8m이며 조명은 비조명입니다. 연수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정한 허가 기준에 맞춰 규격을 확정했습니다.
공정 진행
- 기존 어닝 철거
- 허가 서류 제출·승인 대기
- 전기 계량 기준 정리
- 우드 프레임 제작
- 우드간판 설치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승인 규격과 실제 우드간판 규격이 일치하는가
- 15A 인입에서 계량 기준이 명확히 정리됐는가
- 준공 29년 벽면에 고정부가 안정적으로 물렸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절차 | 허가 대상 확인 | 승인 후 착공 |
| 전기 | 인입 15A·별도 계량 없음 | 계량 기준 정리 |
| 건물 연차 | 준공 29년 | 구조 확인 병행 |
문의가 잦은 내용
우드간판은 목재라서 강도가 약하지 않습니까? 프레임 보강 방식에 따라 다르며 이번처럼 비조명 규격에서는 하중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준공 29년 건물에도 안전하게 고정됩니까? 고정부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필요시 보강한 뒤 시공합니다.
허가 심의에서 구조 안전도 함께 봅니까? 건물 연차가 오래된 경우 구조 확인이 심의 항목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치높이 3.2m면 별도 점검 주기가 필요합니까? 이 높이대에서는 연 1회 정도의 정기 점검을 권장합니다.
연수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105 |
| 소매 | 3,119 |
| 과학·기술 | 2,265 |
| 수리·개인 | 1,805 |
| 교육 | 1,748 |
| 예술·스포츠 | 907 |
| 부동산 | 751 |
| 시설관리·임대 | 705 |
| 보건의료 | 495 |
| 숙박 | 1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