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카페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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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12년 된 5층 건물의 지하 입구입니다. 프랜차이즈 전환을 계기로 기존 채널 표시물(LED 모듈 절반 소등)을 배너·거치대로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전기는 20A로 들어와 있으나 시간 제어기가 없었습니다. 점포 23,034개, 업체 591곳이 밀집한 남동구 상권 특성상 지하 입구 표시물이라도 색상 노출이 매출과 직결되는 자리였습니다.
본사 브랜드 컬러를 그대로 적용한 원색 배너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본사 표준 컬러를 그대로 쓰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이 위치가 미관지구로 지정돼 색채 기준을 따라야 했습니다. 도로 폭이 10m로 좁은 구간이라 지자체가 색채 규제를 촘촘히 관리하는 지역이었고, 지하 입구라 해도 지상 배너·거치대는 지구 지정 대상에서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미관지구 색채 기준에 맞춰 색상을 재조정했습니다. 설치높이 2.8m 지점에 1면 배너·거치대를 올렸습니다. 전면폭 3.2m, 간판세로 2.0m, 조명은 LED모듈입니다. 남동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정한 허용 색상표 안에서 톤을 다시 골랐습니다.
단계별 작업
- 기존 채널 표시물 철거
- 미관지구 색채 기준 확인
- 색상 재조정 시안 제작
- LED모듈 배선 정리
- 배너·거치대 제작·설치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재조정한 색상이 미관지구 기준 색상표 안에 있는가
- LED모듈이 지하 입구에서도 밝기 손실 없이 점등되는가
- 배너·거치대가 좁은 입구 통행에 방해되지 않는가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색채 규정 | 미관지구 지정 | 색상 재조정 필요 |
| 전기 | 인입 20A·야간 타이머 없음 | 타이머 추가 공정 |
| 설치 위치 | 지하 입구, 1면 | 통행 동선 고려 배치 |
규정·기준이 궁금할 때
미관지구 색채 기준은 어디서 확인합니까? 남동구 옥외광고물 조례와 지구단위계획 고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본사 브랜드 컬러를 아예 못 씁니까? 색조는 유지하면서 채도를 낮추는 방식으로 기준을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준을 어기면 어떻게 됩니까? 시정 명령과 재시공 요구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중요합니다.
도로 폭 10m 구간도 미관지구 규제가 동일합니까? 도로 폭보다는 지구 지정 여부가 기준이므로 위치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남동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6,926 |
| 소매 | 5,444 |
| 수리·개인 | 3,091 |
| 과학·기술 | 1,996 |
| 교육 | 1,648 |
| 예술·스포츠 | 1,265 |
| 시설관리·임대 | 922 |
| 부동산 | 812 |
| 보건의료 | 777 |
| 숙박 | 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