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카페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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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상태와 의뢰 배경
준공 18년 된 5층 건물의 1층 코너 2면입니다. 기존 후렉스가 9년 경과해 천이 처진 상태로, 신규 개업을 계기로 3면 규모의 돌출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계량이 분리돼 있지 않은 15A 인입이라 사용분 구분부터 손봤습니다. 용인시 처인구는 점포 14,930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231곳 규모의 상권으로, 코너 2면 구조라 처음에는 입체감 있는 채널 방식을 검토했습니다.
두꺼운 채널 구조물로 코너 두 면을 함께 강조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그런데 공간을 확인하자 두꺼운 구조물이 들어갈 자리가 없었습니다. 전면폭이 9.6m로 넓어 보였지만 코너 2면이 만나는 지점의 실제 여유 폭은 좁았고, 기존 후렉스가 천 처짐 상태로 오래 걸려 있던 것도 그 자리가 구조물 부담을 견디기 까다로운 위치였다는 것을 보여주는 흔적이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정했나
부피가 작은 방식으로 바꿔 해결했습니다. 9.6m 폭·설치높이 2.8m 규격의 돌출간판을 3면으로 달았고, 조명은 양면조명으로 처리했습니다. 간판세로는 0.8m입니다.
작업 순서
- 기존 후렉스 철거
- 코너 실측 및 여유 폭 확인
- 인입 전기 계량 분리 정리
- 돌출간판 구조 경량화 설계
- 3면 제작·설치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 점검
- 좁은 전면 폭에서도 돌출간판이 안정적으로 고정됐는가
- 양면조명이 코너 양쪽에서 고르게 보이는가
- 계량 분리가 정상 반영됐는가
견적을 가른 항목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면 폭 | 코너 실여유 폭 협소 | 경량 구조로 방식 전환 |
| 전기 | 인입 15A·별도 계량 없음 | 계량 분리 공정 추가 |
| 조명 | 양면조명 3면 | 배선·점등 확인 범위 확대 |
안전·구조가 궁금할 때
전면 폭이 좁으면 돌출간판 자체가 불가능합니까? 구조를 경량화하면 좁은 폭에서도 설치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너 2면 배치는 하중 계산이 더 복잡합니까? 양쪽 면의 풍하중을 함께 고려해야 해 검토 범위가 넓어집니다.
설치높이 2.8m에서 돌출간판 하중은 안전합니까? 높이 자체보다 고정부 지지력이 관건이라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양면조명 돌출간판의 유지 관리는 어떻게 합니까? 양쪽 모듈을 함께 점검해 밝기 차이가 없도록 관리합니다.
용인시 처인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517 |
| 소매 | 3,400 |
| 수리·개인 | 1,728 |
| 과학·기술 | 1,340 |
| 교육 | 951 |
| 시설관리·임대 | 872 |
| 부동산 | 840 |
| 예술·스포츠 | 703 |
| 숙박 | 298 |
| 보건의료 | 2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