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벽면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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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29년 된 2층 이상 상가(12층) 자리입니다. 전면폭 4.1m 규모의 벽면에 미용실 표시물을 다는 의뢰였고, 계기는 리뉴얼이었습니다.
기존에는 갈바 도장에 백화 현상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이 상태로는 새 표시물을 올리기 어려워 정리부터 필요했습니다.
30A로 들어온 전기에 여유 회선이 있어 그대로 물릴 수 있었습니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는 옥외광고물을 다룰 때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를 기준으로 삼는 지역이라, 전기 공정도 이 틀 안에서 순서를 잡았습니다.
처음에는 앞 도로폭 12m 조건을 기준으로 통상적인 배치를 그대로 적용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뒤집힌 지점
그런데 설치 높이와 면적을 함께 넣어보니 기존 프레임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설치높이 6.5m에 전면폭 4.1m 규모가 겹치며 구조 검토가 다시 필요해졌습니다.
17,303개 점포와 305곳 관련 업체가 있는 지역이다 보니, 이런 판단 착오는 흔히 나오는 지점입니다.
지지대를 추가해 하중이 분산되도록 골조를 다시 짰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규격은 4.1m 폭에 1.0m 세로로 잡았고, 6.5m 높이에 1면 벽면간판을 비조명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전면폭 4.1m 규모에서 1면 구성을 다시 검토한 뒤, 비조명 방식으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설치높이는 6.5m로 잡아 이 자리에서 시인성과 안전 여유를 함께 만족하도록 했습니다.
준공 29년 된 건물 조건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을 함께 반영한 결과입니다.
시공 순서
- 풍하중 재계산
- 프레임 보강 설계
- 기존 표시물 철거
- 벽면간판 설치
- 고정점 최종 확인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보강된 프레임이 풍하중 기준을 충족하는지
- 고정점이 규정대로 늘어났는지
- 외관상 보강 흔적이 자연스러운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풍하중 | 재계산 | 프레임 보강 비용 |
| 설치높이 | 6.5m | 구조 기준 |
| 전면폭 | 4.1m | 면적 기준 |
자주 나오는 질문
이 재질은 얼마나 갑니까? 관리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벽면간판은 통상 10년 안팎을 기준으로 점검·교체 시점을 잡습니다.
이 환경에서 이 재질이 견딥니까? 준공 29년 조건과 도로폭 12m을 감안해 이 현장에 맞는 재질로 정했습니다.
관리는 어떻게 합니까? 표면 오염과 고정부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준공 29년 된 건물인데 이번 공정에 영향이 있었습니까? 네. 갈바 도장에 백화 현상이 있는 상태였던 점이 공정 순서에 영향을 줬습니다. 오래된 건물일수록 착수 전 확인 항목이 늘어납니다.
동대문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847 |
| 소매 | 4,585 |
| 수리·개인 | 1,934 |
| 과학·기술 | 1,456 |
| 교육 | 1,205 |
| 부동산 | 798 |
| 예술·스포츠 | 750 |
| 시설관리·임대 | 654 |
| 보건의료 | 583 |
| 숙박 | 4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