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벽면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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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2년 된 2층 이상 상가(12층) 자리입니다. 전면폭 11.0m 규모의 벽면에 교회 표시물을 다는 의뢰였고, 계기는 신규 개업이었습니다.
기존에는 전 업종 간판이 잔존해 철거가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이 상태로는 새 표시물을 올리기 어려워 정리부터 필요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20A에 야간 타이머가 없어 추가가 필요했습니다. 서울특별시 노원구는 옥외광고물을 다룰 때 「서울특별시 노원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를 기준으로 삼는 지역이라, 전기 공정도 이 틀 안에서 순서를 잡았습니다.
처음에는 앞 도로폭 10m 조건을 기준으로 통상적인 배치를 그대로 적용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그런데 확인해 보니 이 규격은 신고 대상이었습니다.
전면폭 11.0m·설치높이 8.0m 조합을 다시 산정하니 예상보다 낮은 등급이었습니다.
15,686개 점포와 215곳 관련 업체가 있는 지역이다 보니, 이런 판단 착오는 흔히 나오는 지점입니다.
절차를 바꿔 처리 기간을 줄이고 바로 공정에 들어갔습니다.
채택한 방식
최종 규격은 전면폭 11.0m·설치높이 8.0m·간판세로 0.8m입니다. 내부조명 방식의 벽면간판을 2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전면폭 11.0m 규모에서 2면 구성을 다시 검토한 뒤, 내부조명 방식으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설치높이는 8.0m로 잡아 이 자리에서 시인성과 안전 여유를 함께 만족하도록 했습니다.
준공 2년 된 건물 조건과 「서울특별시 노원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을 함께 반영한 결과입니다.
시공 진행 순서
- 신고 서류 준비 및 접수
- 기존 표시물 철거
- 벽면간판 제작
- 설치 및 배선 정리
- 완료 확인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신고 내용과 실제 규격이 일치하는지
- 설치 위치가 애초 계획과 맞는지
- 배선 마감이 안전한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절차 | 허가→신고 전환 | 일정 단축 |
| 전면폭·설치높이 | 11.0m·8.0m | 등급 산정 기준 |
| 도로폭 | 10m | 시공 여건 |
현장에서 나온 질문
이 재질은 얼마나 갑니까? 관리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벽면간판은 통상 10년 안팎을 기준으로 점검·교체 시점을 잡습니다.
이 환경에서 이 재질이 견딥니까? 준공 2년 조건과 도로폭 10m을 감안해 이 현장에 맞는 재질로 정했습니다.
관리는 어떻게 합니까? 표면 오염과 고정부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준공 2년 된 건물인데 이번 공정에 영향이 있었습니까? 네. 전 업종 간판이 잔존해 철거가 필요한 상태였던 점이 공정 순서에 영향을 줬습니다. 오래된 건물일수록 착수 전 확인 항목이 늘어납니다.
노원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467 |
| 소매 | 3,530 |
| 교육 | 1,887 |
| 수리·개인 | 1,873 |
| 과학·기술 | 1,104 |
| 예술·스포츠 | 917 |
| 보건의료 | 713 |
| 부동산 | 572 |
| 시설관리·임대 | 498 |
| 숙박 | 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