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벽면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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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22년 된 1층 코너 2면(7층) 자리입니다. 전면폭 12.8m 규모의 벽면에 소매점 표시물을 다는 의뢰였고, 계기는 상호 변경이었습니다.
기존에는 채널간판 앵커가 부식된 상태였습니다. 이 상태로는 새 표시물을 올리기 어려워 정리부터 필요했습니다.
인입 용량 15A에 표시물 사용량을 따로 잴 방법이 없었습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옥외광고물을 다룰 때 「서울특별시 강동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를 기준으로 삼는 지역이라, 전기 공정도 이 틀 안에서 순서를 잡았습니다.
처음에는 앞 도로폭 20m 조건을 기준으로 통상적인 배치를 그대로 적용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배전반을 열어보니 인입 쪽에서 원인이 나왔습니다.
소매점 특성상 야간 점등 시간이 길어 전기 부하도 함께 검토했습니다.
19,748개 점포와 436곳 관련 업체가 있는 지역이다 보니, 이런 판단 착오는 흔히 나오는 지점입니다.
전원 쪽을 먼저 정리하고 나서 표시물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벽면간판을 3면 자리에 비조명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12.8m, 높이 2.8m, 세로 1.2m 규격입니다.
전면폭 12.8m 규모에서 3면 구성을 다시 검토한 뒤, 비조명 방식으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설치높이는 2.8m로 잡아 이 자리에서 시인성과 안전 여유를 함께 만족하도록 했습니다.
준공 22년 된 건물 조건과 「서울특별시 강동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을 함께 반영한 결과입니다.
공정 진행
- 전기 인입 상태 점검
- 인입 및 배선 정비
- 기존 표시물 철거
- 벽면간판 설치 및 결선
-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전기 인입 정비 후 부하가 안정적인지
- 접지와 배선이 규정대로 마감됐는지
- 점등 상태가 고르게 나오는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기 인입 | 정비 필요 | 선행 공정 추가 |
| 업체 밀집도 | 436곳 | 인근 사례 참고 |
| 도로폭 | 20m | 시공 여건 |
문의가 잦은 내용
다른 방식은 없었습니까? 검토는 했지만 이 현장 조건에서는 지금 방식이 가장 안정적이었습니다.
왜 이 방식을 골랐습니까? 현장 실측 결과를 기준으로 시인성과 안전, 비용을 함께 고려해 정했습니다.
나중에 바꿀 수 있습니까? 고정 구조를 유지한 채 표시면만 교체하는 방식으로 추후 변경도 가능합니다.
준공 22년 된 건물인데 이번 공정에 영향이 있었습니까? 네. 채널간판 앵커가 부식된 상태였던 점이 공정 순서에 영향을 줬습니다. 오래된 건물일수록 착수 전 확인 항목이 늘어납니다.
강동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186 |
| 소매 | 4,251 |
| 수리·개인 | 2,431 |
| 교육 | 1,950 |
| 과학·기술 | 1,843 |
| 부동산 | 1,095 |
| 예술·스포츠 | 919 |
| 보건의료 | 871 |
| 시설관리·임대 | 808 |
| 숙박 | 3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