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벽면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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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15년 된 30층 주상복합 상가 건물입니다. 업종 변경에 맞춰 벽면간판을 새로 걸기로 했는데, 기존 채널간판은 앵커가 부식된 상태라 함께 교체가 필요했습니다. 전기는 계량이 분리돼 있지 않은 15A 인입이라 사용분 구분부터 손봐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이전보다 두꺼운 판재로 바꾸면 내구성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봤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그런데 구조 검토 결과 두께만으로는 하중 분산이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30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은 고층부일수록 바람 영향이 큰 구조라 외벽에 붙는 표시물도 풍하중을 별도로 계산해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안산시 단원구는 도로 폭 35m급 대로변에 주상복합 건물이 늘어선 지역이라 이런 풍하중 재검토가 함께 필요한 사례가 반복됩니다.
최종 시공 방향
지지대를 추가해 하중이 분산되도록 골조를 다시 짜는 방향으로 정했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6.2m·설치높이 4.2m·간판세로 0.8m입니다. 비조명 방식의 벽면간판을 1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앵커는 부식된 기존 것을 걷어내고 풍하중 계산에 맞춘 규격으로 다시 시공했습니다.
진행 단계
- 기존 부식 채널간판 철거
- 풍하중 재계산 및 지지 구조 설계
- 15A 인입 계량 구분 정리
- 보강 앵커 시공
- 벽면간판 설치 및 고정 점검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지지대 보강 후 하중 기준을 충족하는가
- 계량 구분이 명확하게 정리됐는가
- 앵커 고정 상태가 안정적인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풍하중 재계산 | 고층 주상복합 조건 | 지지 구조 설계 추가 |
| 기존 표시물 | 채널 앵커 부식 | 철거·재시공 필요 |
| 전기 | 15A 계량 미분리 | 구분 정리 공정 |
자주 받는 질문
고층 건물이면 어느 층부터 풍하중을 따로 계산합니까? 층수보다 건물 형태와 위치한 지역의 풍속 조건을 함께 고려해 판단합니다.
앵커 부식은 왜 발생합니까? 빗물 유입이나 오래된 시공 방식으로 인해 매립부가 서서히 부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풍하중 계산이 추가되면 견적이 얼마나 늘어납니까? 지지 구조 설계와 보강 자재가 추가돼 일반 시공보다 비용이 오릅니다.
15A 계량 구분은 관리사무소와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까? 공용 계량 체계에 따라 관리사무소 협의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안산시 단원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6,090 |
| 소매 | 4,359 |
| 과학·기술 | 2,527 |
| 수리·개인 | 2,463 |
| 숙박 | 1,193 |
| 교육 | 1,142 |
| 예술·스포츠 | 1,086 |
| 시설관리·임대 | 1,051 |
| 부동산 | 746 |
| 보건의료 | 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