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 벽면간판
·


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29년 된 5층 건물 1층 상가 자리 사무실입니다. 파손 보수를 계기로 찾았고, 기존 아크릴은 변색과 크랙이 진행돼 있었습니다. 기존 누전차단기로는 추가 부하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파손된 부분만 두께를 올려 튼튼하게 보강하면 될 것으로 처음에는 봤습니다. 이 앞 도로는 폭 12m로 시공 장비를 대기시키는 데 무리가 없었습니다. 사무실 업종 특성도 규격을 정할 때 함께 고려했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그런데 구조 검토 결과 두께만으로는 하중 분산이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고양시는 점포 21,412개, 업체 345곳 규모의 큰 상권으로 고양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정한 안전 기준과 별개로, 설치 높이와 면적을 함께 넣어보니 기존 프레임으로는 바람을 받는 면적을 감당하기 부족했습니다. 이 지역 상권 규모를 감안하면 비슷한 조건의 현장이 드물지 않은 편입니다.
채택한 방식
풍하중을 새로 계산해 프레임 구조를 보강했습니다. 2면 배치로 내부조명 벽면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6.2m, 설치높이 3.6m, 간판세로 0.6m로 정했습니다. 마감 상태는 현장에서 의뢰인과 함께 최종 확인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기존 아크릴 철거
- 풍하중 재계산
- 누전차단기 증설
- 벽면간판 2면 제작
- 설치 및 프레임 확인
- 현장 정리 및 최종 인계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보강한 프레임이 풍하중 기준을 만족하는가
- 증설한 차단기가 2면 조명을 감당하는가
- 파손이 재발하지 않도록 고정점이 늘었는가
- 작업 후 주변 통행에 지장이 없는지
- 인계 전 의뢰인 최종 확인을 받았는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풍하중 | 재계산 필요 | 프레임 보강 공정 추가 |
| 전기 | 누전차단기 용량 부족 | 증설 공정 추가 |
| 배치 | 2면 구성 | 하중 분산 계획 필요 |
| 업종 | 사무실 | 표시 문구·구성에 반영 |
| 상권 규모 | 점포 21,412개·업체 345곳 | 유사 조건 참고 자료로 활용 |
절차와 기간이 궁금할 때
하중·고정 기준은 어디서 확인합니까? 건축 구조 기준과 조례가 정한 안전 기준을 함께 확인합니다.
점검 주기는 어느 정도가 적당합니까? 연 1회 이상 고정부와 프레임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높이에서 위험한 부분은 무엇입니까? 설치높이 3.6m라도 전면폭이 넓으면 풍하중이 커질 수 있습니다.
풍하중 계산은 모든 현장에 필요합니까? 면적과 높이 조건에 따라 다르며 이 현장은 재계산이 필요했습니다.
허가 서류는 무엇을 준비합니까? 건물 등기 관련 서류와 실측 도면, 조례가 정한 신청서 양식을 준비합니다.
도로 폭 12m에서도 절차가 달라집니까? 도로 폭보다 표시면적과 위치 기준이 절차를 가르는 핵심입니다.
공사 시작 전 신고는 필수입니까? 규격과 위치에 따라 신고 또는 허가가 필요해 사전 확인이 필수입니다.
고양시 덕양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364 |
| 소매 | 4,515 |
| 과학·기술 | 3,329 |
| 수리·개인 | 2,531 |
| 교육 | 2,020 |
| 시설관리·임대 | 1,035 |
| 예술·스포츠 | 994 |
| 부동산 | 915 |
| 보건의료 | 579 |
| 숙박 |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