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벽면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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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상태와 의뢰 배경
준공 12년 된 이면도로 상가(3층) 자리입니다. 전면폭 5.0m 규모의 벽면에 교회 표시물을 다는 의뢰였고, 계기는 프랜차이즈 전환이었습니다.
기존에는 전 업종 간판이 잔존해 철거가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이 상태로는 새 표시물을 올리기 어려워 정리부터 필요했습니다.
전원 상태가 양호해 추가 공사 없이 타이머만 넣었습니다. 경기도 평택시는 옥외광고물을 다룰 때 「평택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를 기준으로 삼는 지역이라, 전기 공정도 이 틀 안에서 순서를 잡았습니다.
처음에는 앞 도로폭 6m 조건을 기준으로 통상적인 배치를 그대로 적용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그런데 차량 진행 방향을 따라가 보니 세로가 더 오래 노출됐습니다.
교회 특성상 인지 거리가 중요한데, 도로폭 6m 조건에서 가로형은 통행 방향에서 짧게만 보이는 구간이 있었습니다.
33,131개 점포와 388곳 관련 업체가 있는 지역이다 보니, 이런 판단 착오는 흔히 나오는 지점입니다.
배치를 세로로 돌리고 정보 순서를 위에서 아래로 재구성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정했나
벽면간판을 1면 자리에 외부투광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5.0m, 높이 2.8m, 세로 0.6m 규격입니다.
전면폭 5.0m 규모에서 1면 구성을 다시 검토한 뒤, 외부투광 방식으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설치높이는 2.8m로 잡아 이 자리에서 시인성과 안전 여유를 함께 만족하도록 했습니다.
준공 12년 된 건물 조건과 「평택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을 함께 반영한 결과입니다.
작업 순서
- 현장 실측 및 도로 방향 시야각 확인
- 기존 표시물 철거
- 세로형 구조체 제작
- 벽면 부착 및 배선 정리
- 점등 확인 및 주변 정리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 점검
- 세로형 배치가 도로 진행 방향에서 잘 읽히는지
- 고정 구조가 안정적으로 마감됐는지
- 야간 점등 상태가 규격대로 나오는지
견적을 가른 항목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형태 전환 | 가로형→세로형 | 구조 설계 재작업 |
| 도로폭 | 6m | 인지 거리 기준 |
| 설치높이 | 2.8m | 고정 구조 여유 |
이런 것을 많이 묻습니다
이 재질은 얼마나 갑니까? 관리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벽면간판은 통상 10년 안팎을 기준으로 점검·교체 시점을 잡습니다.
이 환경에서 이 재질이 견딥니까? 준공 12년 조건과 도로폭 6m을 감안해 이 현장에 맞는 재질로 정했습니다.
관리는 어떻게 합니까? 표면 오염과 고정부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준공 12년 된 건물인데 이번 공정에 영향이 있었습니까? 네. 전 업종 간판이 잔존해 철거가 필요한 상태였던 점이 공정 순서에 영향을 줬습니다. 오래된 건물일수록 착수 전 확인 항목이 늘어납니다.
평택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10,406 |
| 소매 | 7,580 |
| 수리·개인 | 4,133 |
| 과학·기술 | 3,201 |
| 교육 | 1,974 |
| 부동산 | 1,837 |
| 시설관리·임대 | 1,690 |
| 예술·스포츠 | 1,365 |
| 보건의료 | 660 |
| 숙박 | 2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