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벽면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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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29년 된 5층 필로티 1층 건물 카페입니다. 노후 교체가 계기였고, 기존 표시물은 전 업종 것이 남아 철거가 필요했습니다. 인입 20A에 야간 타이머가 빠져 있었습니다. 낡은 자재라 더 튼튼한 자재로만 바꾸면 해결될 것으로 처음에는 봤습니다. 준공 29년이 지난 만큼 외벽 상태도 함께 살펴야 했습니다. 카페 업종 특성도 규격을 정할 때 함께 고려했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그런데 실측해 보니 자재가 아니라 배수와 결로가 원인이었습니다. 구리시는 점포 11,452개, 업체 263곳 규모 상권으로 구리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정한 절차와 별개로, 상단 마감을 살펴보니 빗물이 표시물 뒤로 흘러들어 손상을 반복시키고 있었습니다. 관할 부서에 문의해 조례 적용 범위를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채택한 방식
배수 경로를 먼저 정비한 뒤 표시물을 부착했습니다. 2면 배치로 비조명 벽면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4.1m, 설치높이 4.2m, 간판세로 1.5m로 정했습니다. 규격 확정 후에는 제작 전 도면을 다시 한 번 대조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전 업종 표시물 철거
- 배수 경로 정비
- 야간 타이머 설치
- 벽면간판 2면 제작
- 설치 및 방수 확인
- 현장 정리 및 최종 인계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정비한 배수 경로가 정상 작동하는가
- 설치한 야간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가
- 결로가 재발하지 않도록 통기가 확보됐는가
- 철거한 폐기물이 규정대로 반출됐는지
- 인계 전 의뢰인 최종 확인을 받았는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배수·결로 | 상단 마감 침수 | 배수 경로 정비 공정 추가 |
| 전기 | 인입 20A·야간 타이머 없음 | 타이머 신설 공정 추가 |
| 기존 상태 | 전 업종 표시물 잔존 | 철거 범위 확대 |
| 업종 | 카페 | 표시 문구·구성에 반영 |
| 상권 규모 | 점포 11,452개·업체 263곳 | 유사 조건 참고 자료로 활용 |
절차와 기간이 궁금할 때
신고와 허가 중 무엇에 해당합니까? 면수와 규격에 따라 갈리며 구리시 조례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배수 정비는 언제 하는 것이 좋습니까? 표시물 부착 전에 상단 마감을 먼저 정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승인까지 기간은 얼마나 걸립니까? 배수 정비가 더해지면 일반 신고보다 기간이 다소 늘어납니다.
언제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까? 우기 전에 배수 정비와 함께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허가 서류는 무엇을 준비합니까? 건물 등기 관련 서류와 실측 도면, 조례가 정한 신청서 양식을 준비합니다.
도로 폭 10m에서도 절차가 달라집니까? 도로 폭보다 표시면적과 위치 기준이 절차를 가르는 핵심입니다.
공사 시작 전 신고는 필수입니까? 규격과 위치에 따라 신고 또는 허가가 필요해 사전 확인이 필수입니다.
구리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2,674 |
| 소매 | 2,516 |
| 과학·기술 | 2,313 |
| 수리·개인 | 1,240 |
| 교육 | 869 |
| 시설관리·임대 | 492 |
| 예술·스포츠 | 445 |
| 부동산 | 438 |
| 보건의료 | 351 |
| 숙박 | 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