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배너·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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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상태와 의뢰 배경
1층 상가 구획, 총 4층 건물에서 준공 11년 차 병원이 리뉴얼을 계기로 표시물을 다시 준비했습니다. 기존 채널 간판은 LED모듈 절반이 소등된 상태였고, 전기는 전선 열화가 진행돼 재배선 공정을 먼저 넣어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기존과 같은 채널 구조물로 교체하는 방향을 계획했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그런데 공간을 확인하자 두꺼운 구조물이 들어갈 자리가 없었습니다. 옹진군은 인천 관할 도서 지역으로 상권 점포가 1,818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가 11곳에 그치는 작은 상권인데, 전면폭 9.6m 자리 자체는 넓어도 입면 구성상 채널 구조물의 두께를 받아줄 여유가 부족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정했나
구조를 단순화한 재질로 교체해 공간 부담을 없애는 쪽으로 정했습니다. 배너·거치대를 1면 자리에 비조명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9.6m, 높이 3.2m, 세로 1.5m 규격입니다.
작업 순서
- 절반 소등된 기존 채널 간판을 철거했습니다.
- 노후한 배선을 걷어내고 새 전선으로 재배선했습니다.
- 얇은 두께의 배너·거치대 방식으로 구조를 다시 설계했습니다.
- 전면폭 9.6m, 설치높이 3.2m로 거치대를 설치했습니다.
- 재배선한 전선의 결선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 점검
- 재배선한 배선의 결선 상태를 최종 확인했습니다.
- 9.6m 전면폭에서 거치대가 안정적으로 고정됐는지 점검했습니다.
- 좁은 도로 폭 6m에서 시인성이 확보되는지 재확인했습니다.
견적을 가른 항목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방식 전환 | 채널 구조물 공간 부족 | 얇은 방식으로 재설계 비용 |
| 재배선 | 기존 배선 노후 | 전선 전면 교체 비용 발생 |
| 소규모 상권 | 옹진군 업체 11곳 | 자재 수급 일정 여유 있게 확보 |
이런 것을 많이 묻습니다
전면폭이 9.6m로 넓은데도 채널 구조물이 안 됩니까? 폭은 넓어도 입면 깊이나 주변 시설과의 간섭에 따라 두꺼운 구조물이 부담이 될 수 있어, 이번에는 얇은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LED모듈이 절반만 소등된 경우 부분 교체는 안 됩니까? 부분 수리도 가능하지만 배선 자체가 노후해 재발 가능성이 커, 이번에는 전면 재배선과 함께 새 표시물로 교체했습니다.
도서 지역이라 자재 수급이 늦어지지 않습니까? 옹진군처럼 접근이 제한적인 지역은 일정을 여유 있게 잡고 자재를 사전에 준비해 지연을 줄입니다.
재배선 비용은 표시물 교체 비용과 별도입니까? 전기 공정과 표시물 제작·설치는 별개 항목으로 산정되며, 이번 견적에서도 재배선이 별도 비용으로 반영됐습니다.
옹진군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숙박 | 617 |
| 음식 | 599 |
| 소매 | 301 |
| 수리·개인 | 69 |
| 시설관리·임대 | 64 |
| 예술·스포츠 | 59 |
| 부동산 | 42 |
| 과학·기술 | 41 |
| 교육 | 22 |
| 보건의료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