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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배너·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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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가로변 단층
전면폭7.4m
설치높이2.8m
간판세로1.5m
표시면1면
조명LED모듈
앞 도로폭20m
준공11년
배너·거치대 시공 사진
수도권 배너·거치대 시공 사진입니다.
배너·거치대 설치 현장
수도권에서 진행한 배너·거치대 작업 사진입니다.

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가로변 단층 건물 2층에 있는 약국이었습니다. 준공 11년 건물이고, 이번 계기는 업종 변경이었습니다. 기존 후렉스는 9년이 지나 천이 처진 상태였고, 전기는 점등에 쓸 독립 회로가 빠져 있어 신설 공정이 필요한 조건이었습니다. 전면폭 7.4m, 1면 배치를 계획하며 처음에는 완제품으로 한 번에 가공해 현장에서 바로 부착하는 방식으로 준비했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그런데 양중 경로를 그려보니 중간에 통과가 막히는 구간이 있었습니다. 도로 폭이 20m로 넓지만 건물 진입로가 좁아, 완제품 크기로는 크레인이나 사다리차 접근이 어려운 위치였습니다. 용인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적용되는 지역이고, 수지구 상권에는 점포 12,745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80곳이 있는데, 도로가 넓어도 건물 접근로가 좁은 경우가 이 지역에서 종종 확인되는 조건이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양중 경로에 맞춰 부재를 쪼개고 조립 순서를 새로 정했습니다. 규격은 7.4m 폭에 1.5m 세로로 잡았고, 2.8m 높이에 1면 배너·거치대를 LED모듈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진행 단계

  1. 기존 후렉스를 철거했습니다.
  2. 간판 전용 회로를 신설했습니다.
  3. 건물 진입로 폭을 재실측해 양중 가능 크기를 산정했습니다.
  4. 부재를 분할 제작해 현장까지 운반했습니다.
  5. 현장에서 조립해 1면 배너·거치대를 설치했습니다.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요소이 현장의 조건영향
분할 제작진입로 폭 제한제작·조립 공정 추가
전기 회로 신설간판 전용 회로 없음배선 공사 비용 발생
후렉스 철거9년 경과·천 처짐전면 철거 후 재제작

자주 받는 질문

도로 폭 20m면 양중에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왜 막혔습니까? 도로 폭과 건물 진입로 폭은 별개 조건이라, 이번처럼 도로는 넓어도 접근로가 좁은 경우가 있습니다.

분할 제작하면 완제품보다 비용이 더 듭니까? 공정이 늘어나 제작비는 다소 늘지만, 양중이 아예 불가능한 상황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조립 이음선이 눈에 띄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합니까? 분할 위치를 디자인 요소와 겹치게 설계해 이음선이 시각적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처리했습니다.

업종 변경만 하는데 운반 문제까지 신경 써야 합니까? 표시물 규격이 바뀌면 제작·운반 방식도 함께 재검토해야 해서, 업종 변경이라도 현장 접근성 확인은 필수였습니다.

용인시 수지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2,745개
옥외광고업체80곳
인구364,511명
사업체25,866개
종사자92,039명
업종점포 수
음식2,774
소매2,457
과학·기술2,022
교육1,944
수리·개인1,294
부동산632
예술·스포츠586
보건의료481
시설관리·임대460
숙박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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