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배너·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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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4층 건물 1층 상가에 있는 부동산이었습니다. 준공 4년으로 비교적 신축인 건물이고, 양주시 정비사업에 참여하면서 표시물을 새로 다는 계기가 생겼습니다. 기존 시트간판은 표면이 박리된 상태였고, 전기는 분전반 차단기가 작아 증설하지 않으면 트립될 상황이라 손질이 필요했습니다. 전면폭 4.1m, 1면 배치를 계획하며 처음에는 부동산 브랜드 색을 그대로 살린 진한 배색으로 진행하려 했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그런데 지구 지정 현황을 조회하니 색채 제한이 적용되는 구역이라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양주시는 다른 시군과 달리 옥외광고물 등 관리 조례라는 구식 명칭 체계를 쓰는 지역인데, 세부 기준을 대조해 보니 처음 준비한 배색안이 허용 범위 밖에 있었습니다. 양주시 상권에는 점포 12,820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198곳이 있어 신축 건물이라도 지구 지정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확인한 사례였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배색을 낮은 채도로 다시 짜서 규정과 브랜드 인상을 동시에 지켰습니다. LED모듈 배너·거치대로 확정했습니다. 1면 배치이며 전면폭 4.1m, 설치높이 3.6m, 세로 1.5m입니다.
진행 단계
- 분전반 차단기를 증설해 조명 부하 여유를 확보했습니다.
- 기존 시트간판을 철거했습니다.
- 미관지구 지정 현황과 색채 기준을 대조했습니다.
- 채도를 낮춘 배색안으로 배너·거치대를 제작했습니다.
- 1면 규격으로 3.6m 높이에 설치했습니다.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증설한 차단기가 조명 부하를 정상적으로 감당하는지 점검했습니다.
- 시공된 색상이 미관지구 기준표와 일치하는지 다시 대조했습니다.
- 1면 배치가 3.6m 높이에서 도로 쪽 시야 확보가 되는지 확인했습니다.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색채 기준 재조정 | 미관지구 지정 확인 | 배색 재작업 비용 추가 |
| 차단기 증설 | 기존 용량 부족 | 전기 공정 비용 발생 |
| 시트 철거 | 표면 박리 | 전면 철거 후 재제작 |
자주 받는 질문
준공 4년 신축인데도 색채 기준을 다시 확인해야 했습니까? 건물 연차와 지구 지정 여부는 별개 기준이라, 신축이라도 지구 안에 있으면 색채 제한을 따라야 합니다.
양주시 조례가 다른 지역과 명칭이 다른 이유가 있습니까? 양주시는 옥외광고물 등 관리 조례라는 이전 체계 명칭을 쓰고 있어 세부 기준을 개별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분전반 증설 없이 배색만 바꿀 수는 없었습니까? 전기 문제는 색채 기준과 별개 사안이라, 조명 부하 여유가 없는 상태로는 LED모듈을 안전하게 물릴 수 없었습니다.
설치높이 3.6m면 도로 폭 8m에서 가려지지 않습니까? 이 정도 도로 폭과 높이 조합에서는 시야가 확보돼 별도 위치 조정 없이 정면 배치로 진행했습니다.
양주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831 |
| 소매 | 3,091 |
| 수리·개인 | 1,674 |
| 과학·기술 | 1,250 |
| 교육 | 874 |
| 부동산 | 579 |
| 시설관리·임대 | 551 |
| 예술·스포츠 | 537 |
| 보건의료 | 231 |
| 숙박 | 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