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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배너·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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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1층 상가
전면폭4.1m
설치높이4.2m
간판세로1.5m
표시면1면
조명LED모듈
앞 도로폭10m
준공11년
배너·거치대 설치 현장
배너·거치대 제작·설치 과정에서 남긴 사진입니다.
배너·거치대 제작·시공 모습
배너·거치대 시공 현장 사진입니다.

상호 변경으로 시작된 재정비

1층 상가 구획, 총 2층 건물에서 준공 11년 차 미용실이었습니다. 상호를 변경하면서 표시물을 새로 준비했는데, 기존 아크릴 간판은 변색과 크랙이 함께 진행돼 재사용이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인입은 30A, 분기 회선도 여유가 있어 전기 쪽 변수는 없었고, 처음에는 기존과 같은 가로형 배치로 새 배너·거치대를 다는 방향으로 계획했습니다.

도로 폭 앞에서 뒤집힌 지점

그런데 도로 폭을 기준으로 시야각을 계산해 보니 가로형은 인지 각도가 좁게 나왔습니다. 계양구는 상권 점포가 11,085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가 260곳인 지역으로 도로 폭 10m 구간에 표시물이 밀집해 있어, 맞은편 보행자 기준으로 가로 배치가 다른 간판과 겹쳐 읽히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배치를 세로로 돌리고 정보 순서를 위에서 아래로 재구성하는 쪽으로 결정했습니다. 규격은 4.1m 폭에 1.5m 세로로 잡았고, 4.2m 높이에 1면 LED모듈 배너·거치대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1. 변색·크랙이 진행된 기존 아크릴 간판을 철거했습니다.
  2. 도로 폭 10m 기준으로 세로형 시야각을 재계산했습니다.
  3. 세로 배치에 맞춰 상호 문구 순서를 위에서 아래로 다시 구성했습니다.
  4. 전면폭 4.1m, 설치높이 4.2m로 세로형 거치대를 설치했습니다.
  5. LED모듈 점등 상태와 인지 각도를 현장에서 재확인했습니다.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요소이 현장의 조건영향
배치 형태 변경도로 폭 10m·가로형 인지 불리세로형 재설계 비용 발생
기존 간판 철거아크릴 변색·크랙전면 철거 후 재제작 비용
전기 조건인입 30A·분기 여유추가 전기 공사 없음

자주 나오는 질문

도로 폭이 좁으면 항상 세로형이 유리합니까? 도로 폭과 보행·차량 동선에 따라 달라지며, 이번 10m 구간에서는 세로형이 가로형보다 인지 각도가 넓게 나왔습니다.

세로형으로 바꾸면 상호 문구 구성도 달라집니까? 위에서 아래로 읽히는 순서에 맞춰 문구 배열을 다시 짜야 해서, 가로형 도안을 그대로 세로로 돌리는 방식은 쓰지 않았습니다.

이 배치가 계양구 조례 기준에도 맞습니까? 계양구 옥외광고물 조례가 정한 표시 위치·규격 범위 안에서 세로형으로 조정했으며, 별도 심의 없이 진행할 수 있는 규모였습니다.

LED모듈은 인입 30A에서 부하 여유가 충분합니까? 분기 회선까지 여유가 있는 조건이라 이번 규모의 LED모듈은 별도 증설 없이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계양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1,085개
옥외광고업체260곳
인구279,818명
사업체24,858개
종사자97,096명
업종점포 수
음식3,250
소매2,544
수리·개인1,607
과학·기술847
교육770
예술·스포츠710
시설관리·임대443
부동산424
보건의료371
숙박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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