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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배너·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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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면도로 상가
전면폭7.4m
설치높이3.4m
간판세로2.0m
표시면1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8m
준공26년
배너·거치대 제작·시공 모습
배너·거치대 시공 현장 사진입니다.
배너·거치대 시공 사진
수도권에서 진행한 배너·거치대 작업 사진입니다.

의뢰 시점의 현장

4층 건물 이면도로 상가에 있는 어린이집이었습니다. 준공 26년 건물이고, 이번 계기는 신규 개업이었습니다. 기존 어닝은 원단이 오염되고 프레임이 뒤틀린 상태였고, 전기는 바깥쪽에 콘센트가 전혀 없어 전원 인출부터 새로 만들어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전면폭 7.4m, 1면 배치를 계획하며 처음에는 어린이집 하나만 새 표시물을 달면 끝나는 단순한 작업으로 예상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건물 전체 표시물을 확인해 보니 다른 점포 표시물까지 더하면 허용 총량을 넘어서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면도로 상가 건물이라 각 층마다 오래된 표시물이 정리되지 않고 남아 있던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양평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에서도 건물 단위 총량 제한을 두고 있어, 새로 다는 표시물 하나가 이 기준을 넘기는 결정적 요인이 됐습니다. 양평군 상권은 점포 8,071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106곳으로 다른 시군보다 작은 편이지만, 이면도로 건물의 표시물 정리 미비는 이 지역에서도 흔한 문제였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건물주와 협의해 쓰지 않는 표시물을 철거한 뒤 진행했습니다. 폭 7.4m·세로 2.0m 규격의 배너·거치대를 3.4m 높이에 1면으로 달았고 조명은 비조명으로 처리했습니다.

공정 진행

  1. 옥외 전원 인출용 콘센트를 새로 설치했습니다.
  2. 기존 어닝을 철거하고 뒤틀린 프레임을 정리했습니다.
  3. 건물 전체 표시물을 조사해 총량 초과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4. 건물주와 협의해 사용하지 않는 표시물을 철거했습니다.
  5. 총량 기준 안에서 배너·거치대를 1면으로 설치했습니다.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금액을 좌우한 요소

요소이 현장의 조건영향
총량 초과 정리다른 점포 표시물 잔존협의·철거 비용 추가
옥외 콘센트 신설외부 전원 없음전기 공정 비용 발생
어닝 철거원단 오염·프레임 뒤틀림전면 철거 후 재제작

문의가 잦은 내용

새 간판 하나 다는데 왜 다른 점포 것까지 확인합니까? 총량 제한은 건물 전체를 기준으로 계산돼, 새로 다는 표시물 하나만 봐서는 초과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다른 점포 표시물을 마음대로 철거할 수 있습니까? 건물주와 협의를 거쳐야 하며, 이번처럼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된 표시물만 정리했습니다.

양평군처럼 상권이 작은 지역도 총량 제한이 엄격합니까? 상권 규모와 관계없이 조례상 총량 기준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나중에 다른 점포가 새 표시물을 달면 다시 초과되지 않습니까? 총량은 시점마다 재계산되므로, 이후 입점하는 점포도 같은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양평군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8,071개
옥외광고업체106곳
인구119,320명
사업체14,440개
종사자39,842명
업종점포 수
음식2,293
소매1,736
숙박884
과학·기술723
수리·개인645
교육584
부동산503
시설관리·임대309
예술·스포츠261
보건의료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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