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배너·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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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로 시작된 표시물 정비
준공 5년 된 가로변 단층 1층 건물, 리뉴얼을 계기로 표시물을 새로 다는 자리입니다. 이전 업종 간판이 그대로 남아 있어 철거가 먼저였고, 전기는 인입 20A에 야간 타이머가 없어 추가가 필요한 조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새 사무실 표시면을 원하는 크기로 키워 잡을 계획이었습니다.
크기를 키우려다 뒤집힌 지점
그런데 확인해 보니 문제는 면적이 아니라 표시 면수였습니다. 기준을 뜯어보니 개수 제한이 먼저 걸리는 구조였고, 건물 전체 표시물을 세어보니 이미 여러 사무실이 각자 표시물을 걸어둔 상태였습니다. 성남시 분당구는 점포 24,195개, 옥외광고업체 238곳으로 사무실 밀집 상가가 많아 이런 표시 면수 이슈가 자주 나오는 지역입니다.
면수를 정리하고 확정한 규격
기존 표시물을 정리해 면수 기준을 맞췄습니다. 1면 배치로 배너·거치대를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7.4m, 설치높이 4.2m, 세로 2.0m이며 조명은 비조명입니다. 인입 20A 회로에 야간 타이머도 함께 신설해 운영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켜지도록 했습니다.
면수 정리부터 마무리까지 순서
- 기존 업종 간판 철거
- 건물 전체 표시 면수 확인
- 잔존 표시물 정리 협의
- 야간 타이머 신설
- 배너·거치대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전 확인한 항목
- 정리 후 표시 면수가 기준 안인가
- 야간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가
- 도로 폭 35m 대로변에서 시인성이 확보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표시 면수 | 건물 전체 초과 | 잔존 표시물 정리 필요 |
| 전기 | 인입 20A·야간 타이머 없음 | 타이머 신설 공정 |
| 기존 상태 | 전 업종 간판 잔존 | 철거 범위 확대 |
비용 구조가 궁금할 때
표시 면수 정리 비용은 배너·거치대 제작비에 포함됩니까? 정리 협의와 철거는 별도 항목으로 견적서에 나눠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무실 건물은 상가보다 표시 면수 기준이 느슨합니까? 업종보다는 건물 전체 표시물 총량 기준이 우선 적용됩니다.
야간 타이머 없이 그냥 상시 점등하면 안 됩니까? 가능은 하지만 전기료와 야간 조례 기준을 고려하면 타이머를 두는 편이 유리합니다.
도로 폭 35m 대로변은 규격을 더 크게 잡아야 합니까? 원거리 시인성을 위해 대체로 규격을 여유 있게 잡는 편이지만 표시 면수 기준이 우선입니다.
같은 건물 다른 사무실도 면수 정리에 함께 협조해야 합니까? 건물 전체 총량 기준이라 여러 사무실이 함께 협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남시 분당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6,169 |
| 소매 | 4,916 |
| 과학·기술 | 3,262 |
| 교육 | 3,111 |
| 수리·개인 | 2,629 |
| 보건의료 | 1,069 |
| 예술·스포츠 | 1,039 |
| 부동산 | 977 |
| 시설관리·임대 | 903 |
| 숙박 | 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