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오정구 배너·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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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26년 된 4층 건물 지하 입구, 리뉴얼을 계기로 표시물을 새로 다는 자리입니다. 기존 네온은 변압기가 노후해 점멸이 반복되는 상태였고, 전기는 인입이 정상이라 타이머만 추가하면 되는 것으로 알고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네온을 걷어내고 LED모듈로 바꾸면 리뉴얼이 끝날 거라 봤습니다.
점검하며 뒤집힌 지점
그런데 점검해 보니 전기 인입 자체가 문제였습니다. 부하를 계산하자 오래된 배전 계통이 새 LED모듈 조명을 감당하기엔 여유가 부족했고, 배전반을 열어보니 인입 쪽에서 원인이 나왔습니다. 부천시 오정구는 점포 5,842개, 옥외광고업체 213곳으로 오래된 상가가 많아 네온에서 LED로 넘어가는 리뉴얼 때 전기 인입이 함께 걸리는 사례가 잦은 지역입니다.
전기부터 정리하고 확정한 규격
전기 인입부터 정비한 뒤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2면 배치로 배너·거치대를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5.0m, 설치높이 2.8m, 세로 1.5m이며 조명은 LED모듈입니다. 인입 정비 후 타이머도 함께 달아 점등 시간을 자동으로 제어하도록 했습니다.
전기 정비부터 마무리까지 순서
- 기존 네온 변압기 철거
- 인입 부하 계산 및 배전반 점검
- 인입 계통 정비
- 야간 타이머 신설
- 배너·거치대 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전 확인한 항목
- 정비한 인입이 LED모듈 부하를 여유 있게 받는가
- 야간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가
- 네온 철거 자국이 깔끔하게 정리됐는가
- 정비된 인입 계통이 향후 부하 여유까지 감안됐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기 | 인입 계통 노후 | 인입 정비 공정 추가 |
| 기존 상태 | 네온 변압기 노후·점멸 | 전면 철거 범위 |
| 위치 | 지하 입구(4층 건물) | 배전반 접근성 확인 |
비용 구조가 궁금할 때
네온에서 LED로 바꾸면 항상 인입도 손봐야 합니까? 건물 배전 계통 연차에 따라 다르지만 오래된 곳은 함께 점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입 정비 비용은 배너·거치대 제작비와 별도입니까? 네, 전기 공정과 표시물 제작은 견적서에서 분리돼 잡힙니다.
준공 26년 건물이면 다음 리뉴얼 때도 인입을 다시 봐야 합니까? 이번에 정비했다면 당분간은 큰 문제 없이 유지되는 편입니다.
야간 타이머는 리뉴얼 규모와 무관하게 항상 추가합니까? 운영 시간에 맞춰 자동 점소등이 필요하면 규모와 무관하게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온에서 LED로 바꾸면 전력 사용량은 얼마나 줄어듭니까? 방식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기존 네온보다 적은 전력으로 비슷한 밝기를 냅니다.
부천시 오정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1,719 |
| 소매 | 1,485 |
| 수리·개인 | 874 |
| 과학·기술 | 425 |
| 예술·스포츠 | 356 |
| 교육 | 286 |
| 부동산 | 259 |
| 시설관리·임대 | 223 |
| 보건의료 | 185 |
| 숙박 |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