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배너·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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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개업으로 시작한 표시물 준비
준공 4년 된 5층 건물 지하 입구, 신규 개업을 계기로 표시물을 새로 다는 자리입니다. 기존에 붙어 있던 시트는 박리된 상태였고, 전기는 인입 30A에 분기 여유가 있어 증설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조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조명을 밝게 잡으면 야간에도 잘 보일 거라 판단했습니다.
밝기를 키우려다 뒤집힌 지점
그런데 실측해 보니 원인은 밝기가 아니라 설치 높이였습니다. 시야각을 계산하자 지하 입구 구조 때문에 낮은 높이에서는 가려지는 구간이 나왔고, 현장에서 직접 서 보니 주변 구조물이 표시물 상단을 덮고 있었습니다. 동두천시는 점포 4,623개, 옥외광고업체 96곳으로 소규모 상권이지만 지하 입구형 매장 배치가 종종 이런 시야각 문제로 이어지는 지역입니다.
높이를 조정하고 확정한 규격
설치 높이를 조정해 시야를 확보했습니다. 2면 배치로 배너·거치대를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3.2m, 설치높이 2.8m, 세로 1.8m이며 조명은 LED모듈입니다. 인입 30A에 분기 여유가 있어 조명 부하를 더해도 별도 증설은 필요 없었습니다.
시야각 확인부터 개업까지 순서
- 기존 시트 철거
- 주변 구조물과 시야각 실측
- 설치 높이 재조정
- 조명 부하 확인
- 배너·거치대 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개업 전 마지막 확인
- 조정된 높이에서 야간 시야가 확보되는가
- 조명 부하가 인입 30A 여유 안인가
- 지하 입구 진입로에서 시야가 가리지 않는가
- 조정 전후 밝기 값이 동일하게 유지됐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위치 | 지하 입구(5층 건물) | 시야각 재검토 필요 |
| 설치 높이 | 주변 구조물과 간섭 | 높이 재조정 |
| 전기 | 인입 30A·분기 여유 있음 | 별도 증설 불필요 |
자재·내구가 궁금할 때
밝기를 더 키우는 방법은 왜 선택하지 않았습니까? 원인이 높이였던 만큼 밝기만 키우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전력만 더 쓰게 됩니다.
지하 입구는 항상 이런 시야각 문제가 생깁니까? 주변 구조물 배치에 따라 다르지만 사전 실측으로 대부분 걸러낼 수 있습니다.
설치 높이를 나중에 다시 바꿀 수도 있습니까? 가능은 하지만 고정 구조를 다시 손대야 해 초기에 확정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전면폭 3.2m처럼 좁은 규격도 2면 배치가 됩니까? 공간이 허락하면 가능하지만 좁은 폭에서는 배치 간격을 세밀하게 잡아야 합니다.
시야각 실측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합니까? 여러 각도에서 직접 서서 확인하고 필요하면 야간에 재점검합니다.
동두천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1,641 |
| 소매 | 1,231 |
| 수리·개인 | 638 |
| 과학·기술 | 242 |
| 교육 | 213 |
| 예술·스포츠 | 185 |
| 시설관리·임대 | 152 |
| 부동산 | 145 |
| 보건의료 | 100 |
| 숙박 | 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