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동안구 아크릴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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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1층 상가
전면폭6.2m
설치높이3.6m
간판세로0.6m
표시면1면
조명내부조명
앞 도로폭10m
준공2년


업종 변경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2년 된 3층 건물의 1층 상가입니다. 업종 변경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기존 간판 없음, 신규 입점)을 아크릴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30A 인입이 이미 들어와 있고 분기도 남아 조명 연결만 하면 됐습니다. 외벽에 직접 앵커를 박아 고정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외벽에 붙이려다 뒤집힌 지점
그런데 외장을 살펴보니 얇은 드라이비트 층이라 앵커가 물리지 않았습니다. 준공 2년 된 신축 건물이라 마감이 깨끗했지만, 단열재 위에 얇게 마감한 드라이비트 구조여서 표시물 하중을 직접 받아줄 수 없는 조건이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각재로 지지 프레임을 먼저 세우고 그 위에 표시물을 올렸습니다. 전면폭 6.2m, 설치높이 3.6m, 1면 자리에 내부조명 아크릴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6m로 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드라이비트 외벽 상태 확인
- 하지 프레임 제작
- 프레임 벽체 고정
- 30A 분기 조명 결선
- 내부조명 아크릴간판 설치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하지 프레임이 드라이비트에 부담을 주지 않고 고정됐는가
- 내부조명이 규격대로 균일하게 켜지는가
- 30A 분기 결선이 정상 작동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외벽 마감 | 드라이비트 | 하지 프레임 추가 |
| 전기 | 인입 30A·분기 여유 | 증설 없이 진행 |
| 건물 연차 | 준공 2년 | 마감은 양호, 구조 보강만 필요 |
자재·내구가 궁금할 때
드라이비트 벽에 앵커를 바로 박으면 안 됩니까? 단열재 위 얇은 마감층이라 하중을 견디지 못해 떨어질 위험이 있어 프레임을 먼저 세웁니다.
하지 프레임은 얼마나 오래 갑니까? 각재 재질과 방청 처리에 따라 다르지만 표시물 자체의 내구연한과 비슷하게 유지됩니다.
준공 2년 신축 건물도 이런 보강이 자주 필요합니까? 드라이비트 마감이면 연차와 무관하게 하지 구조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전면폭 6.2m 규모면 프레임 자재가 더 튼튼해야 합니까? 면적과 하중에 맞춰 각재 규격을 산정하므로 크기에 비례해 조정합니다.
안양시 동안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7,712개
옥외광고업체307곳
인구302,751명
사업체37,596개
종사자183,684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248 |
| 과학·기술 | 3,370 |
| 소매 | 3,343 |
| 교육 | 1,914 |
| 수리·개인 | 1,904 |
| 부동산 | 777 |
| 시설관리·임대 | 724 |
| 예술·스포츠 | 722 |
| 보건의료 | 628 |
| 숙박 |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