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아크릴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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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면도로 상가
전면폭7.4m
설치높이2.8m
간판세로0.6m
표시면2면
조명후광조명
앞 도로폭6m
준공22년


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22년 된 3층 건물의 이면도로 상가입니다. 임대 종료 철거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갈바 도장 백화)을 아크릴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전기 여건은 30A 인입에 분기 여유가 있어 별도 손댈 것이 없었습니다. 갈바 도장의 원래 색을 살려 그대로 재현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그런데 경관 관리 기준을 대조해 보니 계획한 색이 허용 범위 밖이었습니다. 준공 22년 된 오래된 상가 거리라 미관지구로 관리되고 있었고, 백화 현상이 났던 갈바 도장의 원색을 그대로 되살리려던 계획은 규정과 맞지 않았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색조는 유지하되 채도를 낮춰 규정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폭 7.4m·세로 0.6m 규격의 아크릴간판을 2.8m 높이에 2면으로 달았고 조명은 후광조명으로 처리했습니다.
단계별 작업
- 기존 갈바 도장 철거
- 미관지구 색채 기준 확인
- 배색 톤 재조정
- 30A 인입 분기 결선
- 후광조명 아크릴간판 2면 설치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조정한 색상이 미관지구 기준에 맞는가
- 2면 후광조명이 고르게 켜지는가
- 30A 인입 분기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는가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색채 기준 | 미관지구 지정 | 배색 재조정 |
| 면수 | 2면 구성 | 제작·조명 물량 증가 |
| 전기 | 인입 30A·분기 여유 | 증설 없이 진행 |
대안·선택이 궁금할 때
색을 아예 못 바꾸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허용 색상표 안에서는 자유롭게 고를 수 있어 브랜드 느낌을 살릴 여지는 남아 있습니다.
미관지구가 아니었다면 원색을 쓸 수 있었습니까? 지구 지정이 없는 구간이었다면 색채 제한 없이 진행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준공 22년 건물은 색채 기준이 더 엄격합니까? 연차보다 지구 지정 여부가 기준을 가르며 이 현장은 지정 구역에 해당했습니다.
2면 구성 대신 1면으로 줄이는 대안도 있었습니까? 병원 특성상 양방향 시인성이 필요해 2면 구성을 유지하는 쪽으로 정했습니다.
안성시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0,808개
옥외광고업체152곳
인구210,390명
사업체23,978개
종사자116,818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579 |
| 소매 | 2,800 |
| 수리·개인 | 1,278 |
| 과학·기술 | 645 |
| 교육 | 602 |
| 시설관리·임대 | 583 |
| 예술·스포츠 | 478 |
| 부동산 | 463 |
| 숙박 | 198 |
| 보건의료 | 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