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학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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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상태와 의뢰 배경
준공 35년 된 7층 건물의 2층 이상 상가입니다. 노후 교체를 계기로 9년 경과해 천이 처진 후렉스 간판을 걷어내고 LED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점등에 쓸 독립 회로가 빠져 있는 상태라 신설 공정이 붙었습니다. 후렉스가 오랫동안 어둡게 보였던 만큼, 이번에는 야간 시인성을 확실히 살리려고 밝기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밝기를 크게 높여 원거리에서도 눈에 띄게 만드는 쪽으로 설계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실측 과정에서 계획한 밝기가 야간 휘도 기준을 초과했습니다. 설치높이 5.1m에 간판세로 1.5m로 면적이 큰 만큼 전체 발광량도 함께 커져, 산정한 광량이 조례가 정한 상한을 크게 웃도는 값으로 나왔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정했나
밝기를 기준 안으로 낮추고 확산판으로 시인성을 보완했습니다. 1면 배치로 LED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11.0m, 설치높이 5.1m, 간판세로 1.5m이며 조명은 내부조명입니다.
작업 순서
- 기존 후렉스 철거 및 천 상태 확인
- 간판 전용 회로 신설
- 광량 재산정 및 확산판 사양 결정
- LED 모듈 배치·결선
- 야간 밝기 측정 및 최종 조정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 점검
- 야간 실측 밝기가 휘도 기준 안에 들어오는가
- 신설한 전용 회로가 정상 작동하는가
- 확산판 적용 후에도 글자 가독성이 유지되는가
견적을 가른 항목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광량 조정 | 초기 설계 대비 휘도 기준 초과 | 확산판·재산정 공정 추가 |
| 전기 | 간판 전용 회로 없음 | 회로 신설 공정 추가 |
| 표시면 규모 | 전면폭 11.0m·세로 1.5m | 전체 발광량 관리 필요 |
규정·기준이 궁금할 때
LED간판 휘도 기준은 어디서 확인합니까? 용인시 옥외광고물 조례와 관련 고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역과 용도에 따라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밝기를 낮추면 야간 시인성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확산판과 색 대비를 함께 조정하면 밝기를 낮춰도 가독성을 어느 정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준공 35년 건물에서 전용 회로 신설은 얼마나 걸립니까? 분전반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표시물 제작과 병행하면 큰 지연 없이 진행됩니다.
설치높이 5.1m 규모면 항상 휘도 초과가 문제됩니까? 면적이 클수록 총 발광량도 커지므로 규모가 클수록 사전 산정이 더 중요해집니다.
용인시 수지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2,774 |
| 소매 | 2,457 |
| 과학·기술 | 2,022 |
| 교육 | 1,944 |
| 수리·개인 | 1,294 |
| 부동산 | 632 |
| 예술·스포츠 | 586 |
| 보건의료 | 481 |
| 시설관리·임대 | 460 |
| 숙박 | 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