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서구 학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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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정비사업 참여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8년 된 5층 단독 건물입니다. 간판 정비사업 참여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시트 박리)을 걷어내고 2면 규모의 지주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20A에 야간 타이머가 없어 추가가 필요했고, 인입 20A에 자동 점등 장치가 없어 설치 작업을 넣었습니다. 설치높이 12.0m로 규모가 큰 지주간판이라 처음에는 도로 정면에서 보이는 방향만 고려해 계획을 세웠습니다. 도로 폭 20m 대로변이 정면 시야를 넓게 확보해줄 것으로 봤습니다.
정면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정면 도로에서 보이는 각도만 맞춰 1면 위주로 설계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용객이 오는 방향을 보자 옆에서 접근하는 비중이 컸습니다. 학원 특성상 등하원 차량이 골목에서 진입하는 경우가 많았고, 정면 대로보다 측면 도로에서 접근하는 학부모 차량이 더 많다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정비사업 검토 과정에서도 측면 시인성이 함께 지적됐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측면에서도 보이도록 배치를 조정했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11.0m·설치높이 12.0m·간판세로 1.8m입니다. LED모듈 방식의 지주간판을 2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정면과 측면 두 방향에서 각각 인지되도록 2면 배치를 최종 확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시트 표시물 철거
- 야간 자동 점등 장치 설치
- 지주 구조 기초 시공
- LED모듈 지주간판 2면 제작
- 정면·측면 설치 및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측면 도로에서도 간판이 명확히 보이는가
- 자동 점등 장치가 정상 작동하는가
- 설치높이 12.0m 지주 구조가 안정적으로 고정됐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시인 방향 | 정면 외 측면 접근 비중 확인 | 2면 배치로 설계 확대 |
| 전기 | 인입 20A·야간 타이머 없음 | 자동 점등 장치 추가 |
| 설치높이 | 12.0m로 높은 지주간판 | 기초·구조 공정 강화 |
대안·선택이 궁금할 때
측면 시인성을 확보하는 다른 방법도 있습니까? 지주간판 2면 배치 외에 별도 보조 표시물을 측면 골목에 추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정면 1면으로만 진행했다면 어떤 문제가 있었을까요? 측면에서 접근하는 이용객에게 노출이 부족해 인지도가 떨어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중에 시인 방향이 바뀌면 배치를 다시 조정할 수 있습니까? 지주간판 구조상 면 방향을 조정하는 것은 제한적이라 초기 실측이 중요합니다.
설치높이 12.0m 지주간판은 다른 형태보다 비용이 많이 듭니까? 기초 공사와 구조 보강이 필요해 일반 벽면형보다 비용이 높은 편입니다.
고양시 일산서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소매 | 2,860 |
| 음식 | 2,808 |
| 수리·개인 | 1,591 |
| 교육 | 1,379 |
| 과학·기술 | 951 |
| 예술·스포츠 | 570 |
| 시설관리·임대 | 559 |
| 부동산 | 462 |
| 보건의료 | 369 |
| 숙박 | 87 |